"키워드 : 오군영"
검색결과 총 9건
어영청은 조선 후기 중앙에 설치된 오군영 중 왕을 호위하던 군영이다. 인조반정 이후 후금에 대한 강경책을 표방한 인조는 후금을 친히 정벌할 계획의 일환으로 화포군을 골라 훈련하게 했는데 이것이 국왕의 호위부대로 남아 어영청으로 발전했다. 수도방어 책임을 진 훈련도감과 더불어 중앙군의 핵심이었다. 정묘·병자호란 이후 어영대장을 정점으로 하는 대규모의 체계적인 군영체제를 갖추면서 어영청이라는 관부로 자리잡았다. 1881년(고종 18) 총융청·금위영과 합쳐져 장어영이 되었고, 1884년에는 총어영으로 바뀌었다가 1894년에 폐지되었다.
어영청 (御營廳)
어영청은 조선 후기 중앙에 설치된 오군영 중 왕을 호위하던 군영이다. 인조반정 이후 후금에 대한 강경책을 표방한 인조는 후금을 친히 정벌할 계획의 일환으로 화포군을 골라 훈련하게 했는데 이것이 국왕의 호위부대로 남아 어영청으로 발전했다. 수도방어 책임을 진 훈련도감과 더불어 중앙군의 핵심이었다. 정묘·병자호란 이후 어영대장을 정점으로 하는 대규모의 체계적인 군영체제를 갖추면서 어영청이라는 관부로 자리잡았다. 1881년(고종 18) 총융청·금위영과 합쳐져 장어영이 되었고, 1884년에는 총어영으로 바뀌었다가 1894년에 폐지되었다.
무반은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지배계층인 양반 가운데 무관 반열이다. 전문 군사직은 삼국시대에도 있었지만, 관직제도상 문무반 중 하나라는 의미를 갖는 무반제도는 관료제가 정착되기 시작한 고려초에 도입돼 조선말까지 이어졌다. 고려와 조선의 관료체계는 문반 중심으로 운영되어 무반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우를 받았다. 고려 때는 노골적인 천대가 무신란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고려 때는 무예가 출중하거나 공로를 세운 군인·향리·일품군의 장교 등에서 선발하거나 문·무 양반의 자제가 문음으로 출사했고, 조선 때는 무과를 설치해 무과급제자로 충당했다.
무반 (武班)
무반은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지배계층인 양반 가운데 무관 반열이다. 전문 군사직은 삼국시대에도 있었지만, 관직제도상 문무반 중 하나라는 의미를 갖는 무반제도는 관료제가 정착되기 시작한 고려초에 도입돼 조선말까지 이어졌다. 고려와 조선의 관료체계는 문반 중심으로 운영되어 무반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우를 받았다. 고려 때는 노골적인 천대가 무신란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고려 때는 무예가 출중하거나 공로를 세운 군인·향리·일품군의 장교 등에서 선발하거나 문·무 양반의 자제가 문음으로 출사했고, 조선 때는 무과를 설치해 무과급제자로 충당했다.
조선시대 밤에 도둑과 화재 등을 경계하기 위해 도성 내외 및 궁장외(宮牆外)를 순시하던 군인.
순라군 (巡邏軍)
조선시대 밤에 도둑과 화재 등을 경계하기 위해 도성 내외 및 궁장외(宮牆外)를 순시하던 군인.
조선 말기의 군영(軍營).
무위영 (武衛營)
조선 말기의 군영(軍營).
조선 후기 5군영의 하나인 총융청(摠戎廳)의 주장(主將).
총융사 (摠戎使)
조선 후기 5군영의 하나인 총융청(摠戎廳)의 주장(主將).
조선 후기 각 군영에 소속되었던 정3품 관직.
천총 (千摠)
조선 후기 각 군영에 소속되었던 정3품 관직.
조선시대 각 군영(軍營)에 소속된 관직.
대장 (大將)
조선시대 각 군영(軍營)에 소속된 관직.
조선후기 문인 김석준의 시 82수를 수록하여 1869년에 간행한 시집.
회인시록 (懷人詩錄)
조선후기 문인 김석준의 시 82수를 수록하여 1869년에 간행한 시집.
조선 후기 오위(五衛) 관원들의 녹봉을 주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서.
군직청 (軍職廳)
조선 후기 오위(五衛) 관원들의 녹봉을 주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