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오성각별설"
검색결과 총 2건
『범망경보살계본술기(梵網經菩薩戒本述記)』는 대승보살이 지켜야 할 계율을 설한 보살계의 대표 계경인 『범망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신라 승려 승장(勝莊)은 이 책에서 유가계(瑜伽戒)인 삼취정계(三聚淨戒)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법상종(法相宗)의 오성각별설(五性各別說)을 지지하는 견해를 보여준다.
범망경보살계본술기 (梵網經菩薩戒本述記)
『범망경보살계본술기(梵網經菩薩戒本述記)』는 대승보살이 지켜야 할 계율을 설한 보살계의 대표 계경인 『범망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신라 승려 승장(勝莊)은 이 책에서 유가계(瑜伽戒)인 삼취정계(三聚淨戒)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법상종(法相宗)의 오성각별설(五性各別說)을 지지하는 견해를 보여준다.
『판비량론』은 671년 승려 원효가 추론식 형식의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불교서이다. 비량 중에서도 타인을 위한 논증의 일종인 추론식 형식으로 주장된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논서인데, 이 논서는 산실된 문헌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1967년 일본의 간다 기이치로가 소장했던 초서체 필사본이 영인되어 출간되었다. 이 영인본은 해서체로 복원되어 『한국불교전서』 제1책에 실렸다.
판비량론 (判比量論)
『판비량론』은 671년 승려 원효가 추론식 형식의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불교서이다. 비량 중에서도 타인을 위한 논증의 일종인 추론식 형식으로 주장된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논서인데, 이 논서는 산실된 문헌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1967년 일본의 간다 기이치로가 소장했던 초서체 필사본이 영인되어 출간되었다. 이 영인본은 해서체로 복원되어 『한국불교전서』 제1책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