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오종범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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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영산회 괘불탱은 전라북도특별자치도 무주 안국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로 10.75m, 가로 7.2m로 거대한 크기이다. 화폭 중앙에 화면을 거의 꽉 채울 정도로 큼직하게 석가모니불을 배치하고 다보여래와 문수보살, 보현보살, 아미타불과 관음보살, 대세지보살 등 7존을 작게 배치하였다. 녹색과 주황색의 은은한 분위기와 구름, 연꽃, 단청문양으로 화려하고 환상적인 느낌이다. 이 괘불도는 18세기 호남지역의 대표적인 화승 의겸이 그린 영산재 괘불 중 하나로 『오종범음집』(1661년)의 거불(擧佛)을 도상화하였다.
안국사 영산회 괘불탱 (安國寺 靈山會 掛佛幀▽)
안국사 영산회 괘불탱은 전라북도특별자치도 무주 안국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로 10.75m, 가로 7.2m로 거대한 크기이다. 화폭 중앙에 화면을 거의 꽉 채울 정도로 큼직하게 석가모니불을 배치하고 다보여래와 문수보살, 보현보살, 아미타불과 관음보살, 대세지보살 등 7존을 작게 배치하였다. 녹색과 주황색의 은은한 분위기와 구름, 연꽃, 단청문양으로 화려하고 환상적인 느낌이다. 이 괘불도는 18세기 호남지역의 대표적인 화승 의겸이 그린 영산재 괘불 중 하나로 『오종범음집』(1661년)의 거불(擧佛)을 도상화하였다.
개암사 「영산회 괘불탱」 및 초본은 1749년 화승 의겸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 및 괘불도의 밑그림이다.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협시하고 있고, 거기에 더해 관음과 대세지보살, 다보여래와 아미타여래가 그려진 칠존 형식의 영산회괘불이다. 18세기의 대표적 불화승인 의겸의 주도하에 총 13명이 참여하여 완성하였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321㎝, 가로 917㎝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개암사 영산회 괘불탱 및 초본 (開巖寺 靈山會 掛佛幀 및 草本)
개암사 「영산회 괘불탱」 및 초본은 1749년 화승 의겸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 및 괘불도의 밑그림이다.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협시하고 있고, 거기에 더해 관음과 대세지보살, 다보여래와 아미타여래가 그려진 칠존 형식의 영산회괘불이다. 18세기의 대표적 불화승인 의겸의 주도하에 총 13명이 참여하여 완성하였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321㎝, 가로 917㎝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청곡사 「영산회 괘불탱」은 1722년 화승 의겸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이다. 의겸이 제작한 5점의 괘불탱 중 첫 작품으로, 『오종범음집』에서 영산회 의식을 치를 때 소청하는 불보살을 도상의 전거로 하였다. 삼베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022㎝, 가로 635㎝이다. 1997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청곡사 영산회 괘불탱 (靑谷寺 靈山會 掛佛幀)
청곡사 「영산회 괘불탱」은 1722년 화승 의겸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이다. 의겸이 제작한 5점의 괘불탱 중 첫 작품으로, 『오종범음집』에서 영산회 의식을 치를 때 소청하는 불보살을 도상의 전거로 하였다. 삼베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022㎝, 가로 635㎝이다. 1997년 국보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