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옥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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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옥계아집첩』, 『풍요속선』 등을 저술한 학자. 시인.
천수경 (千壽慶)
조선후기 『옥계아집첩』, 『풍요속선』 등을 저술한 학자. 시인.
조선 전기에, 대사헌,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노진 (盧禛)
조선 전기에, 대사헌,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서학교수, 경성통판, 예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서변 (徐忭)
조선 후기에, 서학교수, 경성통판, 예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옥산초등학교 (玉山初等學校)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서계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서계 김재찬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당대 경상도 지역에서 전통 유학을 고수한 유학자의 학문적 관심과 함께 온계계곡, 용암정, 남계구곡 등 경상도 지역의 풍경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1915년에 간행된 것으로 총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현재 한국국학진흥원,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서계문집 (西谿文集)
『서계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서계 김재찬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당대 경상도 지역에서 전통 유학을 고수한 유학자의 학문적 관심과 함께 온계계곡, 용암정, 남계구곡 등 경상도 지역의 풍경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1915년에 간행된 것으로 총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현재 한국국학진흥원,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침수정 계곡 일원은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옥계리에 있는 침수정 일대의 명승지이다. 청송 얼음골에서 발원한 가천이 대서천과 합류하며 형성된 감입곡류 계곡으로, 총 면적은 6만 109㎡에 달한다. 단단한 화산암 기반암이 침식되며 기암절벽과 폭포, 포트홀 등을 이룬다. 침수정을 비롯하여 병풍대, 진주암, 학소대 등 ‘옥계 37경’의 명소가 있고, 경상좌도의 동천구곡으로서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나다. 1983년 9월 29일 경상북도 기념물, 2022년 2월 25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침수정 계곡 일원 (枕漱亭 溪谷 一圓)
침수정 계곡 일원은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옥계리에 있는 침수정 일대의 명승지이다. 청송 얼음골에서 발원한 가천이 대서천과 합류하며 형성된 감입곡류 계곡으로, 총 면적은 6만 109㎡에 달한다. 단단한 화산암 기반암이 침식되며 기암절벽과 폭포, 포트홀 등을 이룬다. 침수정을 비롯하여 병풍대, 진주암, 학소대 등 ‘옥계 37경’의 명소가 있고, 경상좌도의 동천구곡으로서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나다. 1983년 9월 29일 경상북도 기념물, 2022년 2월 25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옥계집』은 1633년과 1873년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 노진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원집 7권 4책과 속집 4권 2책으로 구성된 목판본이다. 노진의 손자와 후손들이 그의 유고를 수집·편찬하여 간행하였으며, 시·소·서·논·잡저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정치적 혼란 속에서의 고뇌, 경(敬)을 중시하는 학문관, 균전제 등 현실 문제에 대한 인식과 개혁 의지가 잘 드러난다.
옥계집 (玉溪集)
『옥계집』은 1633년과 1873년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 노진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원집 7권 4책과 속집 4권 2책으로 구성된 목판본이다. 노진의 손자와 후손들이 그의 유고를 수집·편찬하여 간행하였으며, 시·소·서·논·잡저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정치적 혼란 속에서의 고뇌, 경(敬)을 중시하는 학문관, 균전제 등 현실 문제에 대한 인식과 개혁 의지가 잘 드러난다.
자비암 선림보훈(慈悲庵 禪林寶訓) 1525년(중종 20) 순천 모후산 대광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서는 송나라의 선승 대혜(大慧) 종고(宗杲)와 죽암(竹庵) 사규(士珪)가 선법을 닦는 학인들에게 귀감으로 삼을 수 있는 선사(禪師)들의 아름다운 말과 행동을 모아 처음 편집한 이후, 남송(南宋) 동오(東吳)의 사문(沙門) 정선(淨善)이 다시 편집한 선사들의 어록이다. 1525년 음력 4월 전라도 순천 모후산(母後山) 대광사(大光寺)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자비암 선림보훈 (慈悲庵 禪林寶訓)
자비암 선림보훈(慈悲庵 禪林寶訓) 1525년(중종 20) 순천 모후산 대광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서는 송나라의 선승 대혜(大慧) 종고(宗杲)와 죽암(竹庵) 사규(士珪)가 선법을 닦는 학인들에게 귀감으로 삼을 수 있는 선사(禪師)들의 아름다운 말과 행동을 모아 처음 편집한 이후, 남송(南宋) 동오(東吳)의 사문(沙門) 정선(淨善)이 다시 편집한 선사들의 어록이다. 1525년 음력 4월 전라도 순천 모후산(母後山) 대광사(大光寺)에서 판각한 해당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