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온산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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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은 울산광역시 서남부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울산광역시 북구·중구·남구 및 동해, 남쪽은 경상남도 기장군·양산시, 서쪽과 북쪽은 경상남도 밀양시, 경상북도 청도군·경주시와 접한다. 태백산맥의 지맥이 남북 방향으로 뻗어 있고, 이들 산지에서 발원한 하천들이 남동 방향으로 흐르면서 언양분지 등 곡저평야를 형성하며 태화강과 회야강에 합류해 동해로 유입된다.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이었으나 1974년 온산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 이후 경제가 발달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58.41㎢, 인구는 21만 8806명이다.
울주군(울산광역시) (蔚州郡(蔚山廣域市))
울주군은 울산광역시 서남부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울산광역시 북구·중구·남구 및 동해, 남쪽은 경상남도 기장군·양산시, 서쪽과 북쪽은 경상남도 밀양시, 경상북도 청도군·경주시와 접한다. 태백산맥의 지맥이 남북 방향으로 뻗어 있고, 이들 산지에서 발원한 하천들이 남동 방향으로 흐르면서 언양분지 등 곡저평야를 형성하며 태화강과 회야강에 합류해 동해로 유입된다.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이었으나 1974년 온산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 이후 경제가 발달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58.41㎢, 인구는 21만 8806명이다.
장생포는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동에 있는 포구이다. 태화강이 동해로 유입하는 하구 지역으로서 울산만의 지만(支灣)에 해당한다. 장생포는 1980년대 중반까지 고래잡이의 좋은 어장으로 포경업(捕鯨業)의 근거지이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며 석유 화학 및 중화학 공업 중심의 국가 기간산업의 중심지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장생포 (長生浦)
장생포는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동에 있는 포구이다. 태화강이 동해로 유입하는 하구 지역으로서 울산만의 지만(支灣)에 해당한다. 장생포는 1980년대 중반까지 고래잡이의 좋은 어장으로 포경업(捕鯨業)의 근거지이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며 석유 화학 및 중화학 공업 중심의 국가 기간산업의 중심지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