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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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왕실 제의 관련 사적지. 제사유적.
공주 정지산 유적 (公州 艇止山 遺蹟)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왕실 제의 관련 사적지. 제사유적.
와박사는 백제에서 기와를 만드는 전문기술자에게 수여했던 관직이다. 백제는 4세기 후반에 유학에 조예가 깊은 고흥이나 왕인 등을 오경박사나 태학박사에 중용하였다. 6세기 초반에 이르러 박사제도가 확대되어 역박사·의박사·와박사·노반박사 등 다양한 직능의 박사가 나타났다. 와박사는 도공이나 와공을 총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연꽃무늬의 반전 수법 등 와당 제작 기술을 발전시켰다. 이러한 백제의 독자적인 와당 양식은 신라와 일본에 전파되었다. 특히 야마토정권의 요청에 따라 파견된 와박사는 와당 제조 기술을 일본에 전파함으로써 동아시아 문화의 교류와 활성화에 이바지하였다.
와박사 (瓦博士)
와박사는 백제에서 기와를 만드는 전문기술자에게 수여했던 관직이다. 백제는 4세기 후반에 유학에 조예가 깊은 고흥이나 왕인 등을 오경박사나 태학박사에 중용하였다. 6세기 초반에 이르러 박사제도가 확대되어 역박사·의박사·와박사·노반박사 등 다양한 직능의 박사가 나타났다. 와박사는 도공이나 와공을 총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연꽃무늬의 반전 수법 등 와당 제작 기술을 발전시켰다. 이러한 백제의 독자적인 와당 양식은 신라와 일본에 전파되었다. 특히 야마토정권의 요청에 따라 파견된 와박사는 와당 제조 기술을 일본에 전파함으로써 동아시아 문화의 교류와 활성화에 이바지하였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 적석묘.
천추총 (千秋塚)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 적석묘.
아차산일대보루군(阿且山一帶堡壘群)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구리시 경계인 아차산 일대에 있는 고구려의 보루군이다. 29개소가 확인되었고, 능선을 통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6세기에 고구려가 축조, 운영하였고, 고구려의 후퇴 후에는 신라가 일부 재사용하였다.
아차산 일대 보루군 (阿且山 一帶 堡壘群)
아차산일대보루군(阿且山一帶堡壘群)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구리시 경계인 아차산 일대에 있는 고구려의 보루군이다. 29개소가 확인되었고, 능선을 통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6세기에 고구려가 축조, 운영하였고, 고구려의 후퇴 후에는 신라가 일부 재사용하였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터.
동남리 전천왕사지 (東南里 傳天王寺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터.
일본의 나니와쿄[難波京]에 있었던 삼국시대 백제계 씨족의 사찰.
일본 백제니사 (日本 百濟尼寺)
일본의 나니와쿄[難波京]에 있었던 삼국시대 백제계 씨족의 사찰.
북한 황해남도 안악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도시터. 도시유적.
당장경 유적 (唐藏京 遺蹟)
북한 황해남도 안악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도시터. 도시유적.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55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에 설립된 경희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고고·역사·민속 중심의 종합 박물관으로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4층에 있다. 학술, 교육, 전시, 문화재지표조사 및 발굴 조사 등 다양한 박물관 활동을 통하여 연구 기능의 심화에 힘쓰면서 대학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소장 유물은 총 10만여 점이며, 이 가운데 등록 유물은 6,500여 점이다. 주요 소장품으로 선사시대 이래의 금속 제품, 토기, 도자기, 서화, 탁본 등이 있다.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慶熙大學校 中央博物館)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55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에 설립된 경희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고고·역사·민속 중심의 종합 박물관으로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4층에 있다. 학술, 교육, 전시, 문화재지표조사 및 발굴 조사 등 다양한 박물관 활동을 통하여 연구 기능의 심화에 힘쓰면서 대학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소장 유물은 총 10만여 점이며, 이 가운데 등록 유물은 6,500여 점이다. 주요 소장품으로 선사시대 이래의 금속 제품, 토기, 도자기, 서화, 탁본 등이 있다.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신라 7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리에서 출토되었으며, 지붕의 기왓골 끝에 사용하는 수막새로, 독특하게 웃음기를 머금은 얼굴 모습이 표현되어, ‘신라의 미소’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우수한 제작 기술과 미감이 돋보이는 유물이다. 2018년 11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 (慶州 얼굴무늬 수막새)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신라 7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리에서 출토되었으며, 지붕의 기왓골 끝에 사용하는 수막새로, 독특하게 웃음기를 머금은 얼굴 모습이 표현되어, ‘신라의 미소’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우수한 제작 기술과 미감이 돋보이는 유물이다. 2018년 11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