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왕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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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삼존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 소장된 고려시대 불화이다. 아미타불이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을 거느리고 왕생자를 맞이하러 오는 모습을 그린 내영도 형식의 아미타삼존도이다. 고려시대 내영도 중 왕생자가 표현된 유일한 불화이자, 대세지보살 대신 지장보살이 그려진 특이한 구성의 불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10㎝, 가로 51㎝이다. 1984년 8월 6일에 국보로 지정되었다.
아미타삼존도 (阿彌陀三尊圖)
「아미타삼존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 소장된 고려시대 불화이다. 아미타불이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을 거느리고 왕생자를 맞이하러 오는 모습을 그린 내영도 형식의 아미타삼존도이다. 고려시대 내영도 중 왕생자가 표현된 유일한 불화이자, 대세지보살 대신 지장보살이 그려진 특이한 구성의 불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10㎝, 가로 51㎝이다. 1984년 8월 6일에 국보로 지정되었다.
극락구품도는 극락왕생한 왕생자를 위해 아미타설법이 이루어지고 있는 극락세계를 그린 조선 후기 불화이다. 왕생자가 화생하는 연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아미타극락세계는 『관무량수경』, 『아미타경』의 극락왕생 사상을 기반으로 하며, 조선 후기의 아미타정토신앙과 정토관념을 반영한다. 고려 후기 관경16관변상도의 전통을 계승하며 벽련대반과 같은 도상이 추가되었다. 대표작으로는 동화사 「극락구품도」가 있으며, 19세기말 경에 서울 및 경기 지역 사찰에서는 화면 분할형 극락구품도가 새롭게 등장하였다.
극락구품도 (極樂九品圖)
극락구품도는 극락왕생한 왕생자를 위해 아미타설법이 이루어지고 있는 극락세계를 그린 조선 후기 불화이다. 왕생자가 화생하는 연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아미타극락세계는 『관무량수경』, 『아미타경』의 극락왕생 사상을 기반으로 하며, 조선 후기의 아미타정토신앙과 정토관념을 반영한다. 고려 후기 관경16관변상도의 전통을 계승하며 벽련대반과 같은 도상이 추가되었다. 대표작으로는 동화사 「극락구품도」가 있으며, 19세기말 경에 서울 및 경기 지역 사찰에서는 화면 분할형 극락구품도가 새롭게 등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