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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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기 통리기무아문당상, 선혜청당상 등을 역임한 관료.
민겸호 (閔謙鎬)
개항기 통리기무아문당상, 선혜청당상 등을 역임한 관료.
유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중시(中侍)를 역임한 외척(外戚) 대신이다. 744년(경덕왕 3) 1월 이찬(伊飡)으로 집사부(執事部)의 중시에 임명되어 745년 5월까지 재임하였다. 그의 가계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딸이 혜공왕의 비인 신보왕후(新寶王后)로, 외척(外戚) 권문(權門)이었다. 당시 그는 왕구(王舅)로서, 경덕왕과 결탁하여 그의 왕권 강화 정책에 일익을 담당하였다.
유정 (惟正)
유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중시(中侍)를 역임한 외척(外戚) 대신이다. 744년(경덕왕 3) 1월 이찬(伊飡)으로 집사부(執事部)의 중시에 임명되어 745년 5월까지 재임하였다. 그의 가계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딸이 혜공왕의 비인 신보왕후(新寶王后)로, 외척(外戚) 권문(權門)이었다. 당시 그는 왕구(王舅)로서, 경덕왕과 결탁하여 그의 왕권 강화 정책에 일익을 담당하였다.
익종은 조선시대, 24대 임금 헌종의 부친이며 추존왕이다. 효명세자로 더 알려져 있다. 4세에 왕세자로 책봉되었으며, 11세에 관례를 치렀고 같은 해에 조만영의 딸과 혼인하였다. 외척 세력을 견제하고 왕권을 강화하려는 순조의 뜻에 따라 19세에 대리청정을 시작하였다. 이때 자신의 측근을 인사와 경제 관서에 포진하고, 백성들의 청원에도 귀를 기울였다. 1827년에 순조와 순원왕후에게 존호를 올리고 순조 등극 30주년을 맞이하여 연향을 베풀면서 악장을 친히 짓고 정재를 재정비하였다.
익종 (翼宗)
익종은 조선시대, 24대 임금 헌종의 부친이며 추존왕이다. 효명세자로 더 알려져 있다. 4세에 왕세자로 책봉되었으며, 11세에 관례를 치렀고 같은 해에 조만영의 딸과 혼인하였다. 외척 세력을 견제하고 왕권을 강화하려는 순조의 뜻에 따라 19세에 대리청정을 시작하였다. 이때 자신의 측근을 인사와 경제 관서에 포진하고, 백성들의 청원에도 귀를 기울였다. 1827년에 순조와 순원왕후에게 존호를 올리고 순조 등극 30주년을 맞이하여 연향을 베풀면서 악장을 친히 짓고 정재를 재정비하였다.
고려전기 제17대 인종의 왕비.
연덕궁주 (延德宮主)
고려전기 제17대 인종의 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