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권희희』는 1912년에 임규가 신문관에서 편찬한 재담집이다. 전대에 향유되던 패설과 구비 설화를 수록하였는데, 대화체 방식을 통해 줄거리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책 목차에는 총 100편의 이야기를 수록했다고 했지만, 실제 수록된 이야기는 95편이다. 5편은 제목만 남기고 내용은 삭제하였다.
개권희희
(開卷嬉嬉)
『개권희희』는 1912년에 임규가 신문관에서 편찬한 재담집이다. 전대에 향유되던 패설과 구비 설화를 수록하였는데, 대화체 방식을 통해 줄거리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책 목차에는 총 100편의 이야기를 수록했다고 했지만, 실제 수록된 이야기는 95편이다. 5편은 제목만 남기고 내용은 삭제하였다.
문학
문헌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