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충하는 일제강점기, 파리강화회의 및 워싱턴군축회의 청원서 작성에 참여하였던 독립운동가이다. 1907년 나인영, 오기호 등이 주동이 된 을사오적 처단 거사에 적극 동참하였다가 체포되어 10년 유형을 선고받았다. 1919년 파리강화회의에 제출할 장서를 작성할 때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 1922년 워싱턴군축회의에 보내는 청원서에 태극교 대표로 참여하여 일제의 한국 병합 부당성을 설파하였다.
윤충하
(尹忠夏)
윤충하는 일제강점기, 파리강화회의 및 워싱턴군축회의 청원서 작성에 참여하였던 독립운동가이다. 1907년 나인영, 오기호 등이 주동이 된 을사오적 처단 거사에 적극 동참하였다가 체포되어 10년 유형을 선고받았다. 1919년 파리강화회의에 제출할 장서를 작성할 때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 1922년 워싱턴군축회의에 보내는 청원서에 태극교 대표로 참여하여 일제의 한국 병합 부당성을 설파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일제강점기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