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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예덕리 신덕 고분군은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전방후원분과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자 시도기념물이다. 이 무덤군은 총 2기로 남북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남쪽에는 전방후원분 1기가 있고 북쪽에는 매장주체시설이 굴식의 돌방으로 된 무덤 1기가 있다. 유물은 이미 도굴되었음에도 뚜껑접시 100여 점, 굽다리접시 3점, 항아리 2점 등이 출토되었다. 이 고분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발굴 조사해 내부가 밝혀진 전방후원분으로 삼국시대 고분연구와 일본 고분과의 비교 연구에 있어 중요한 의미가 있다.
함평 예덕리 신덕 고분군 (咸平 禮德里 新德 古墳群)
함평 예덕리 신덕 고분군은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전방후원분과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자 시도기념물이다. 이 무덤군은 총 2기로 남북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남쪽에는 전방후원분 1기가 있고 북쪽에는 매장주체시설이 굴식의 돌방으로 된 무덤 1기가 있다. 유물은 이미 도굴되었음에도 뚜껑접시 100여 점, 굽다리접시 3점, 항아리 2점 등이 출토되었다. 이 고분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발굴 조사해 내부가 밝혀진 전방후원분으로 삼국시대 고분연구와 일본 고분과의 비교 연구에 있어 중요한 의미가 있다.
함평마산리고분군(咸平馬山里古墳群)은 전라남도 함평군 학교면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군이다. 전방후원형고분(장고모양무덤)과 중소형 원형분이 밀집 분포하는 무덤군이다. 그중 1호분은 전방후원형고분이며, 매장 주체부는 굴식돌방이다. 함께 분포하는 다른 무덤들은 중소형 원형분으로 모두 13기가 분포하고 있다.
함평 마산리 고분군 (咸平 馬山里 古墳群)
함평마산리고분군(咸平馬山里古墳群)은 전라남도 함평군 학교면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군이다. 전방후원형고분(장고모양무덤)과 중소형 원형분이 밀집 분포하는 무덤군이다. 그중 1호분은 전방후원형고분이며, 매장 주체부는 굴식돌방이다. 함께 분포하는 다른 무덤들은 중소형 원형분으로 모두 13기가 분포하고 있다.
나주 덕산리 고분군은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에 있는 백제의 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사적으로 지정된 나주 반남고분군에 속한다. 10여 기의 고분 중 5기가 조사되었다. 3호분에서 쇠화살촉, 쇠못, 은제옥, 금동장식금구편 등이 나오고, 5호분에서 큰칼, 금제품, 옥류 등이 출토되었다. 이 무덤들은 하나의 봉토 안에 2∼3개의 큰 항아리를 맞붙여 무덤 곽을 만드는 형태로 되어 있다. 주목할 점은 동쪽이 원형, 서쪽이 방형인 제2호분의 봉토 모양으로, 일본의 전방후원식 고분과 유사한 형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5세기 말경 백제 시대 마한 세력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나주 덕산리 고분군 (羅州 德山里 古墳群)
나주 덕산리 고분군은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에 있는 백제의 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사적으로 지정된 나주 반남고분군에 속한다. 10여 기의 고분 중 5기가 조사되었다. 3호분에서 쇠화살촉, 쇠못, 은제옥, 금동장식금구편 등이 나오고, 5호분에서 큰칼, 금제품, 옥류 등이 출토되었다. 이 무덤들은 하나의 봉토 안에 2∼3개의 큰 항아리를 맞붙여 무덤 곽을 만드는 형태로 되어 있다. 주목할 점은 동쪽이 원형, 서쪽이 방형인 제2호분의 봉토 모양으로, 일본의 전방후원식 고분과 유사한 형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5세기 말경 백제 시대 마한 세력의 무덤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