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월간_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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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1975년 4월 영상사에서 창간하여 2013년 9월까지 발행한 전문 월간 사진 잡지이다. 1976년까지 부정기적인 계간 형식으로 발간되다가, 1977년부터 월간 형식으로 바뀌었다. 이후 특집기사나 심층기사가 현저히 줄었고 아마추어 취향에 안주하는 양상을 드러내었다. 그러나 『영상』은 『월간 사진』과 함께 1980년대 중반까지 사진 잡지의 양대 축으로서, 한국 사진 역사의 산 증거이자 오늘날 한국 사진 문화를 가능케 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영상 (映像)
『영상』은 1975년 4월 영상사에서 창간하여 2013년 9월까지 발행한 전문 월간 사진 잡지이다. 1976년까지 부정기적인 계간 형식으로 발간되다가, 1977년부터 월간 형식으로 바뀌었다. 이후 특집기사나 심층기사가 현저히 줄었고 아마추어 취향에 안주하는 양상을 드러내었다. 그러나 『영상』은 『월간 사진』과 함께 1980년대 중반까지 사진 잡지의 양대 축으로서, 한국 사진 역사의 산 증거이자 오늘날 한국 사진 문화를 가능케 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포토그라피』는 1966년 7월 발행인 황성옥, 편집인 이형록이 창간한 사진 잡지이다. 사진의 예술적 지위 향상과 저변 확대를 목표로 창간하였다. 잡지는 사진계 뉴스, 논단, 작품 소개, 촬영 기법, 해외 사진가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고, 이러한 구성은 이후 한국 사진 월간지의 기본 틀로 자리 잡았다. 창간 10주년이 되는 1976년 5월호부터 제호를 『월간사진』으로 변경하였다. 오늘날까지 발행되는 한국 최장수 사진 전문지로서 사진 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다.
포토그라피
『포토그라피』는 1966년 7월 발행인 황성옥, 편집인 이형록이 창간한 사진 잡지이다. 사진의 예술적 지위 향상과 저변 확대를 목표로 창간하였다. 잡지는 사진계 뉴스, 논단, 작품 소개, 촬영 기법, 해외 사진가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고, 이러한 구성은 이후 한국 사진 월간지의 기본 틀로 자리 잡았다. 창간 10주년이 되는 1976년 5월호부터 제호를 『월간사진』으로 변경하였다. 오늘날까지 발행되는 한국 최장수 사진 전문지로서 사진 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