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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경은 고려 후기 삼별초의 난을 진압하고 몽골군과 함께 일본 정벌을 지휘했던 무신이다. 1248년(고종 35) 몽골 침입 때 서북면 병마판관으로서 위도(葦島)에 입보하여 백성들을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이름이 드러났다. 1270년(원종 11) 삼별초의 난이 일어나자 몽골군과 함께 진도와 제주도를 모두 함락하여 난을 진정시켰다. 1274년(원종 15)과 1281년(충렬왕 7) 두 차례에 걸쳐 일본 원정에 참여하였다. 안에서는 중찬으로 내정을 총괄하였고, 전쟁에 나가서는 고려왕조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김방경 (金方慶)
김방경은 고려 후기 삼별초의 난을 진압하고 몽골군과 함께 일본 정벌을 지휘했던 무신이다. 1248년(고종 35) 몽골 침입 때 서북면 병마판관으로서 위도(葦島)에 입보하여 백성들을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이름이 드러났다. 1270년(원종 11) 삼별초의 난이 일어나자 몽골군과 함께 진도와 제주도를 모두 함락하여 난을 진정시켰다. 1274년(원종 15)과 1281년(충렬왕 7) 두 차례에 걸쳐 일본 원정에 참여하였다. 안에서는 중찬으로 내정을 총괄하였고, 전쟁에 나가서는 고려왕조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조선 후기에, 낭청, 부수찬,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박규순 (朴奎淳)
조선 후기에, 낭청, 부수찬,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해방 이후 「위도띠뱃놀이」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조금례 (曺金禮)
해방 이후 「위도띠뱃놀이」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