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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송산선사유적'은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에 있는 신석기시대 야외 화덕자리 단독 유적이다. 유적은 영종도 송산마을 남쪽 해안의 동서로 길게 뻗은 모래언덕 위에 자리한다. 유적의 층위는 ‘표토층-노란모래층-검은모래층-흰모래층’으로 구분되며, 검은모래층이 신석기시대 문화층(文化層)이다. 이 층에서 신석기시대 야외 화덕자리 21기가 조사되었다.
영종도 송산 선사유적 (永宗島 松山 先史遺蹟)
'영종도송산선사유적'은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에 있는 신석기시대 야외 화덕자리 단독 유적이다. 유적은 영종도 송산마을 남쪽 해안의 동서로 길게 뻗은 모래언덕 위에 자리한다. 유적의 층위는 ‘표토층-노란모래층-검은모래층-흰모래층’으로 구분되며, 검은모래층이 신석기시대 문화층(文化層)이다. 이 층에서 신석기시대 야외 화덕자리 21기가 조사되었다.
양평대심리유적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중도식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유물포함층 유적이다. 1972년 서울대학교 고고학과와 박물관의 발굴 조사에서 신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시기의 유물을 수습하였다. 특히 원삼국시대 중도식 민무늬토기가 집중적으로 출토되었다. 양평대심리유적의 남쪽 'Square A' 지점에서 많은 수의 철기와 철기 생산의 부산물인 철 찌꺼기가 출토되어 철기 생산이 가능했던 마을로 평가된다.
양평 대심리 유적 (楊平 大心里 遺蹟)
양평대심리유적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중도식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 유물포함층 유적이다. 1972년 서울대학교 고고학과와 박물관의 발굴 조사에서 신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시기의 유물을 수습하였다. 특히 원삼국시대 중도식 민무늬토기가 집중적으로 출토되었다. 양평대심리유적의 남쪽 'Square A' 지점에서 많은 수의 철기와 철기 생산의 부산물인 철 찌꺼기가 출토되어 철기 생산이 가능했던 마을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