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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라 승려 유칙이 회해한 『능엄경』을 을해자로 145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원나라 승려 유칙이 회해한 『능엄경』을 을해자로 145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조선 전기, 당나라 반자밀제가 번역하고 원나라 유칙이 주석하고 보주한 『능엄경』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유칙이 회해(會解)한 『능엄경』 주석서로 전체 10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간행한 『능엄경』 주석본은 대개 송나라의 계환(戒環)의 주석본이지만, 유칙 『회해본』의 존재는 조선시대 능엄경 연구의 새로운 학풍을 전해주는 사례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脩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조선 전기, 당나라 반자밀제가 번역하고 원나라 유칙이 주석하고 보주한 『능엄경』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유칙이 회해(會解)한 『능엄경』 주석서로 전체 10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간행한 『능엄경』 주석본은 대개 송나라의 계환(戒環)의 주석본이지만, 유칙 『회해본』의 존재는 조선시대 능엄경 연구의 새로운 학풍을 전해주는 사례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高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간행한 판본을 1672년(현종 13) 경상도 울산(蔚山) 운흥사(雲興寺)에서 다시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간기(刊記)가 없어 간행지와 간행자를 분명히 알 수 없지만, 같은 판본을 통해 추정할 수 있다. 권7 변상도(變相圖)를 판각한 연희(演熙)와 권8 끝에 학훈(學熏)과 연희가 함께 발원한다는 내용이 있어 간행을 주도한 사실을 알 수 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高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간행한 판본을 1672년(현종 13) 경상도 울산(蔚山) 운흥사(雲興寺)에서 다시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간기(刊記)가 없어 간행지와 간행자를 분명히 알 수 없지만, 같은 판본을 통해 추정할 수 있다. 권7 변상도(變相圖)를 판각한 연희(演熙)와 권8 끝에 학훈(學熏)과 연희가 함께 발원한다는 내용이 있어 간행을 주도한 사실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