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육정산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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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 진릉은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능이다. 진릉은 발해 제3대 문왕의 딸인 정혜공주가 사망한 뒤 “진릉의 서원에 매장하였다”고 기록한 묘지에 처음 등장한다. 진릉의 주인공이 어느 왕인지, 구체적으로 어느 무덤인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몇 가지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주인공에 대해서는 정혜공주의 할아버지인 무왕, 아버지인 문왕, 생모인 문왕의 왕비라는 견해가 있다. 무덤의 위치에 대해서는 육정산고분군에서 Ⅰ구역에 위치한 IM6, Ⅱ구역에 있는 제206호 무덤 등의 견해가 나왔다.
돈화 진릉 (敦化 珍陵)
돈화 진릉은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능이다. 진릉은 발해 제3대 문왕의 딸인 정혜공주가 사망한 뒤 “진릉의 서원에 매장하였다”고 기록한 묘지에 처음 등장한다. 진릉의 주인공이 어느 왕인지, 구체적으로 어느 무덤인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몇 가지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주인공에 대해서는 정혜공주의 할아버지인 무왕, 아버지인 문왕, 생모인 문왕의 왕비라는 견해가 있다. 무덤의 위치에 대해서는 육정산고분군에서 Ⅰ구역에 위치한 IM6, Ⅱ구역에 있는 제206호 무덤 등의 견해가 나왔다.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 동녕현(東寧縣) 단결촌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 집터.
동녕 단결 유적 (東寧 團結 遺蹟)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 동녕현(東寧縣) 단결촌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 집터.
정혜공주묘(貞惠公主墓)는 중국 지린성 돈화시 육정산고분군에 있는 발해 제3대 문왕의 둘째 딸 무덤이다. 육정산고분군 제1묘구 2호 무덤으로 명명되었으며, 무덤길, 널길, 널방이 있는 돌방무덤이다. 널길에서 돌사자 2구와 함께 비석이 발견되었다. 묘비의 내용을 통해 정혜공주가 발해 제3대 문왕의 둘째 딸이고, 777년에 40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으며, 3년이 지난 780년인 보력 7년에 진릉(珍陵)의 서쪽에 딸린무덤의 형태로 묻혔음을 알 수 있다.
정혜공주 묘 (貞惠公主 墓)
정혜공주묘(貞惠公主墓)는 중국 지린성 돈화시 육정산고분군에 있는 발해 제3대 문왕의 둘째 딸 무덤이다. 육정산고분군 제1묘구 2호 무덤으로 명명되었으며, 무덤길, 널길, 널방이 있는 돌방무덤이다. 널길에서 돌사자 2구와 함께 비석이 발견되었다. 묘비의 내용을 통해 정혜공주가 발해 제3대 문왕의 둘째 딸이고, 777년에 40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으며, 3년이 지난 780년인 보력 7년에 진릉(珍陵)의 서쪽에 딸린무덤의 형태로 묻혔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