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우 초상 및 함은 조선 후기의 문신 서경우의 초상화와 보관용 목재 영정함이다. 서경우가 광해군 대인 1613년 익사공신으로 녹훈되어 하사받은 초상화로 여겨지며, 17세기 초 공신 초상화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1623년 인조반정으로 익사공신의 훈적이 삭제되었으나, 공신 초상화는 이전의 관례와 달리 폐기되지 않고 후대에 전해진 희귀한 사례에 속한다.
서경우 초상 및 함
(徐景雨 肖像 및 函)
서경우 초상 및 함은 조선 후기의 문신 서경우의 초상화와 보관용 목재 영정함이다. 서경우가 광해군 대인 1613년 익사공신으로 녹훈되어 하사받은 초상화로 여겨지며, 17세기 초 공신 초상화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1623년 인조반정으로 익사공신의 훈적이 삭제되었으나, 공신 초상화는 이전의 관례와 달리 폐기되지 않고 후대에 전해진 희귀한 사례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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