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윤천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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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한성좌윤, 병조참판, 동지의금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윤취상 (尹就商)
조선후기 한성좌윤, 병조참판, 동지의금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통영성지(統營城址)는 1678년(숙종 4년)에 통제사 윤천뢰가 경상남도 통영에 만든 통영성 성곽의 터를 말한다. 통영성은 삼도수군통제영성의 준말이다. 이 성은 북쪽 여항산 정상에서 동쪽과 서쪽의 고지를 연결하여 산지는 흙으로 성을 쌓았고 나머지 부분은 돌로 성곽을 쌓았다. 사대문과 동서 암문, 세 곳의 포루가 있었고, 원문성이 바다까지 설치되어 있었다. 통영성은 통제영이 해체되면서 성벽과 문루를 헐어버려서 현재 거의 남아 있지 않다.
통영성지 (統營城址)
통영성지(統營城址)는 1678년(숙종 4년)에 통제사 윤천뢰가 경상남도 통영에 만든 통영성 성곽의 터를 말한다. 통영성은 삼도수군통제영성의 준말이다. 이 성은 북쪽 여항산 정상에서 동쪽과 서쪽의 고지를 연결하여 산지는 흙으로 성을 쌓았고 나머지 부분은 돌로 성곽을 쌓았다. 사대문과 동서 암문, 세 곳의 포루가 있었고, 원문성이 바다까지 설치되어 있었다. 통영성은 통제영이 해체되면서 성벽과 문루를 헐어버려서 현재 거의 남아 있지 않다.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은 경상남도 통영시 문화동에 있는 조선 후기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3도의 수군을 통솔하는 해상 방어 총사령부의 터이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이 초대 통제사이며, 이순신의 한산 진영이 최초의 통제영이다. 한산 진영이 정유재란으로 폐허가 된 이후 1603년(선조 36) 현재 위치에 건물을 세웠다. 통제영은 292년간 유지되다가 일제강점기에 세병관을 제외한 대부분의 건물이 사라졌다. 세병관은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수항루가 복원되었다. 통제영은 현재 100여 동의 관아 건물의 위치가 확인되어, 국방 유적지로서의 중요성 및 역사성을 인정받고 있다.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統營 三道水軍統制營)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은 경상남도 통영시 문화동에 있는 조선 후기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3도의 수군을 통솔하는 해상 방어 총사령부의 터이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이 초대 통제사이며, 이순신의 한산 진영이 최초의 통제영이다. 한산 진영이 정유재란으로 폐허가 된 이후 1603년(선조 36) 현재 위치에 건물을 세웠다. 통제영은 292년간 유지되다가 일제강점기에 세병관을 제외한 대부분의 건물이 사라졌다. 세병관은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수항루가 복원되었다. 통제영은 현재 100여 동의 관아 건물의 위치가 확인되어, 국방 유적지로서의 중요성 및 역사성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