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영문법』은 일제강점기 미국인 선교사 언더우드가 한국어의 음성적 특징을 보완하여 1914년에 간행한 문법서이다. 1890년에 저술한 한국어 문법서인 『한영문법』을 개정 보완하여 일본의 출판사에서 간행하였다. 1장은 문법, 2장은 한국어와 영어의 대조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에는 음성학, 특수 표기, 편지 형식의 소개 내용이 첨가되어 있다. 서양 음성학에서 사용하는 조음 방법을 통해 조선어 소리 생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조선어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도록 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션영문법
(鮮英文法)
『션영문법』은 일제강점기 미국인 선교사 언더우드가 한국어의 음성적 특징을 보완하여 1914년에 간행한 문법서이다. 1890년에 저술한 한국어 문법서인 『한영문법』을 개정 보완하여 일본의 출판사에서 간행하였다. 1장은 문법, 2장은 한국어와 영어의 대조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에는 음성학, 특수 표기, 편지 형식의 소개 내용이 첨가되어 있다. 서양 음성학에서 사용하는 조음 방법을 통해 조선어 소리 생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조선어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도록 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언어
문헌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