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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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환은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때 청나라에 포로로 잡혀간 수십만의 조선인 몸값을 그 주인에게 치러주고 송환해 온 일이다. 속환은 왕족이나 군인의 경우 국가에서 몸값을 치러주는 공속과 일반인들의 경우 가족들이 개별적으로 치르는 사속이 있었다. 정묘호란 후에는 의주나 중강, 병자호란 후에는 심양에서 주인들과 흥정을 하는 시장이 열렸다. 처음에는 속환가가 1인당 포 10필(쌀 10석)정도였으나, 점점 주인들이 몸값을 지나치게 많이 요구하여 성사가 쉽지 않았다. 조선 정부 차원에서 특별사신인 속환사가 3차에 걸쳐 파견되었으나 총 2~3천 명 정도밖에 돌아오지 못했다.
속환 (贖還)
속환은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때 청나라에 포로로 잡혀간 수십만의 조선인 몸값을 그 주인에게 치러주고 송환해 온 일이다. 속환은 왕족이나 군인의 경우 국가에서 몸값을 치러주는 공속과 일반인들의 경우 가족들이 개별적으로 치르는 사속이 있었다. 정묘호란 후에는 의주나 중강, 병자호란 후에는 심양에서 주인들과 흥정을 하는 시장이 열렸다. 처음에는 속환가가 1인당 포 10필(쌀 10석)정도였으나, 점점 주인들이 몸값을 지나치게 많이 요구하여 성사가 쉽지 않았다. 조선 정부 차원에서 특별사신인 속환사가 3차에 걸쳐 파견되었으나 총 2~3천 명 정도밖에 돌아오지 못했다.
조선 후기에, 한성부판윤, 우참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현석 (李玄錫)
조선 후기에, 한성부판윤, 우참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전라도관찰사, 경상도관찰사, 우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이현기 (李玄紀)
조선 후기에, 전라도관찰사, 경상도관찰사, 우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사옹원주부, 거창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정모 (申正模)
조선 후기에, 사옹원주부, 거창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이조참판, 대사간,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당규 (李堂揆)
조선 후기에, 이조참판, 대사간,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