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구령가(事主救靈歌)』는 1917년 김지완이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 시기 전해지던 천주가사들을 필사하여 편찬한 가사집이다. 1866년 서울에서 순교한 이 암브로시오가 수집해 놓은 가사들을 손녀사위인 김지완이 필사하여 한데 묶으면서 가사집의 이름을 『사주구령가』라고 하였다. 이 가사집에는 총 21개의 가사가 수록되어 있으며, 최양업 신부, 민극가 스테파노, 이문우 요한, 칼래 신부 등의 가사들과 저자가 확실치 않은 가사들이 수록되어 있다.
사주구령가
(事主救靈歌)
『사주구령가(事主救靈歌)』는 1917년 김지완이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 시기 전해지던 천주가사들을 필사하여 편찬한 가사집이다. 1866년 서울에서 순교한 이 암브로시오가 수집해 놓은 가사들을 손녀사위인 김지완이 필사하여 한데 묶으면서 가사집의 이름을 『사주구령가』라고 하였다. 이 가사집에는 총 21개의 가사가 수록되어 있으며, 최양업 신부, 민극가 스테파노, 이문우 요한, 칼래 신부 등의 가사들과 저자가 확실치 않은 가사들이 수록되어 있다.
종교·철학
문헌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