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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木手)는 나무로 집을 짓거나 물건을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장인이다. 목수 중에서 집의 구조체가 되는 기둥, 들보 등과 같이 큰 목재를 다루는 장인을 대목장(大木匠), 창호나 가구를 만드는 장인을 소목장(小木匠), 목부재를 조각하거나 목불상 등을 만드는 장인을 목조각장(木彫刻匠)이라 한다. 대목장, 소목장, 목조각장은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문화와 기술을 보존하고 전승하도록 하였으며, 대목장은 한국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목수 (木手)
목수(木手)는 나무로 집을 짓거나 물건을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장인이다. 목수 중에서 집의 구조체가 되는 기둥, 들보 등과 같이 큰 목재를 다루는 장인을 대목장(大木匠), 창호나 가구를 만드는 장인을 소목장(小木匠), 목부재를 조각하거나 목불상 등을 만드는 장인을 목조각장(木彫刻匠)이라 한다. 대목장, 소목장, 목조각장은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문화와 기술을 보존하고 전승하도록 하였으며, 대목장은 한국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종묘제례는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셔 놓은 종묘에서 지내는 유교 의례이다. 대사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세조 이후 속악을 사용한 의례가 정착되었고, 『국조오례의』에 세부 절차가 규정되었다. 절차는 크게 신관과 궤식으로 이루어진다. 신관은 영신과 전폐로 구성된다. 궤식은 진찬, 초헌, 아헌·종헌, 음복, 철변두, 송신, 망예 등의 절차로 구성된다. 종묘제례는 오늘날 국가무형유산과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종묘제례는 전통 제례의 가치 보전을 위해 해마다 봄가을에 봉행되고 있다.
종묘제례 (宗廟祭禮)
종묘제례는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셔 놓은 종묘에서 지내는 유교 의례이다. 대사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세조 이후 속악을 사용한 의례가 정착되었고, 『국조오례의』에 세부 절차가 규정되었다. 절차는 크게 신관과 궤식으로 이루어진다. 신관은 영신과 전폐로 구성된다. 궤식은 진찬, 초헌, 아헌·종헌, 음복, 철변두, 송신, 망예 등의 절차로 구성된다. 종묘제례는 오늘날 국가무형유산과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종묘제례는 전통 제례의 가치 보전을 위해 해마다 봄가을에 봉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