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신라 7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리에서 출토되었으며, 지붕의 기왓골 끝에 사용하는 수막새로, 독특하게 웃음기를 머금은 얼굴 모습이 표현되어, ‘신라의 미소’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우수한 제작 기술과 미감이 돋보이는 유물이다. 2018년 11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
(慶州 얼굴무늬 수막새)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신라 7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리에서 출토되었으며, 지붕의 기왓골 끝에 사용하는 수막새로, 독특하게 웃음기를 머금은 얼굴 모습이 표현되어, ‘신라의 미소’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우수한 제작 기술과 미감이 돋보이는 유물이다. 2018년 11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예술·체육
작품
삼국
국가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