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델 박사」는 1952년 최상권이 발표한 한국 최초의 SF 만화이다. 가로형 16페이지 딱지만화책으로, 총 3권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미래를 배경으로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지구단'과 이에 맞서는 헨델 박사의 대결을 그리고 있다. 인조인간, 방사선 무기 등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SF 요소들을 활용했다. 전쟁의 현실 속에서도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상상력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했다는 점과 한국 만화사에서 최초의 SF 장르를 개척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헨델 박사
(―博士)
「헨델 박사」는 1952년 최상권이 발표한 한국 최초의 SF 만화이다. 가로형 16페이지 딱지만화책으로, 총 3권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미래를 배경으로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지구단'과 이에 맞서는 헨델 박사의 대결을 그리고 있다. 인조인간, 방사선 무기 등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SF 요소들을 활용했다. 전쟁의 현실 속에서도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상상력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했다는 점과 한국 만화사에서 최초의 SF 장르를 개척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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