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허 홍선(太虛泓宣, 1905~1979)은 대한불교불입종의 초대 종정으로 한중불교회 고문을 역임한 승려이다. 그는 서울 종로의 낙산 기슭에 묘각사를, 경상북도 상주에 백화암 등을 창건하고 수행 정진함과 동시에 포교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
묘법연화경』
과 법화 신앙을 토대로 승속이 일체가 되는 종단을 표방하며 불입종을 창종하였다.
홍선
(泓宣)
태허 홍선(太虛泓宣, 1905~1979)은 대한불교불입종의 초대 종정으로 한중불교회 고문을 역임한 승려이다. 그는 서울 종로의 낙산 기슭에 묘각사를, 경상북도 상주에 백화암 등을 창건하고 수행 정진함과 동시에 포교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
묘법연화경』
과 법화 신앙을 토대로 승속이 일체가 되는 종단을 표방하며 불입종을 창종하였다.
종교·철학
인물
대한제국기
현대
- 출생1905년
- 사망1979년 6월 24일
- 호백화산인(白華山人), 태허(太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