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집』은 1844년 학자 임징하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8권 4책의 활자본으로, 임징하의 아들 임시구가 유고를 보관하고, 5세손 임헌회가 후에 부록을 정리하고 홍직필의 감수를 받아 1844년에 간행하였다.
내용은 시, 상소문, 서간문, 잡저, 제문, 고문, 애사, 묘지명 등 다양한 문체로 구성되며, 특히 유배와 투옥 과정에서 남긴 시와 상소, 공초는 당대 정치 현실과 저자의 절의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서재집
(西齋集)
『서재집』은 1844년 학자 임징하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8권 4책의 활자본으로, 임징하의 아들 임시구가 유고를 보관하고, 5세손 임헌회가 후에 부록을 정리하고 홍직필의 감수를 받아 1844년에 간행하였다.
내용은 시, 상소문, 서간문, 잡저, 제문, 고문, 애사, 묘지명 등 다양한 문체로 구성되며, 특히 유배와 투옥 과정에서 남긴 시와 상소, 공초는 당대 정치 현실과 저자의 절의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임징하(任徵夏)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고려대학교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