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임시_관직"
검색결과 총 8건
조선 초기 궁궐·관청 등의 건축공사 때 임시로 차출되어 감독의 책임을 맡은 관직.
감역관 (監役官)
조선 초기 궁궐·관청 등의 건축공사 때 임시로 차출되어 감독의 책임을 맡은 관직.
고려시대 외국사신을 접대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직.
관반사 (館伴使)
고려시대 외국사신을 접대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직.
고려시대의 외관직.
도순문사 (都巡問使)
고려시대의 외관직.
고려시대의 임시관직.
도순위사 (都巡慰使)
고려시대의 임시관직.
도원수는 고려 말 조선시대에 외적 방어, 국외 원정, 내란 등에서 유장을 임명하여 군대를 통솔하던 임시 관직이다. 2품 이상의 문신을 임명하여 파견하였으며, 명칭은 서북면도원수, 평안도도원수, 서정도원수, 북정도원수, 사도도원수, 경상도도원수, 팔도도원수, 한남도원수, 서로도원수, 제도도원수 등으로 관할 영역과 역할에 따라 다양했다. 무신을 부원수로 임명한 것과는 달리 유장을 도원수로 임명한 것은 문치주의 사회였던 조선 왕조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이다.
도원수 (都元帥)
도원수는 고려 말 조선시대에 외적 방어, 국외 원정, 내란 등에서 유장을 임명하여 군대를 통솔하던 임시 관직이다. 2품 이상의 문신을 임명하여 파견하였으며, 명칭은 서북면도원수, 평안도도원수, 서정도원수, 북정도원수, 사도도원수, 경상도도원수, 팔도도원수, 한남도원수, 서로도원수, 제도도원수 등으로 관할 영역과 역할에 따라 다양했다. 무신을 부원수로 임명한 것과는 달리 유장을 도원수로 임명한 것은 문치주의 사회였던 조선 왕조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이다.
조선 전기 궁중에서 학문연마를 하도록 젊은 문신들에게 준 관직.
겸예문 (兼藝文)
조선 전기 궁중에서 학문연마를 하도록 젊은 문신들에게 준 관직.
순찰사는 조선시대 지방에 파견되어 군사 업무 등을 처리하던 종2품의 임시 관직이다. 조선 후기에는 각 도의 관찰사도 순찰사직을 겸하였다. 고려 후기부터 파견되었으며, 처음에는 주로 국방·군사의 업무를 담당하다가 점차 다른 업무도 담당하기 시작했으며, 성종조 이후에는 주로 종2품으로 외방에 파견된 봉명 사신을 일컬었다. 조선 후기에 이르면 평상시에는 관찰사가 순찰사직을 겸직하였으며, 감영을 순영이라고도 불렀다.
순찰사 (巡察使)
순찰사는 조선시대 지방에 파견되어 군사 업무 등을 처리하던 종2품의 임시 관직이다. 조선 후기에는 각 도의 관찰사도 순찰사직을 겸하였다. 고려 후기부터 파견되었으며, 처음에는 주로 국방·군사의 업무를 담당하다가 점차 다른 업무도 담당하기 시작했으며, 성종조 이후에는 주로 종2품으로 외방에 파견된 봉명 사신을 일컬었다. 조선 후기에 이르면 평상시에는 관찰사가 순찰사직을 겸직하였으며, 감영을 순영이라고도 불렀다.
고려 후기 전쟁피해를 입은 지역의 소생과 회복을 위해 파견된 임시관직.
소복별감 (蘇復別監)
고려 후기 전쟁피해를 입은 지역의 소생과 회복을 위해 파견된 임시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