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자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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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임시정부 파리위원부 통신국에서 1920년 4월부터 1912년 5월까지 프랑스어로 발행한 월간잡지이다. 1920년 4월호부터 1921년 5월호까지 총 13호가 발행되었다. 표지에는 태극기를 그리고 ‘대한사람 대한으로’라는 표어를 적었다. 창간사에 “이 월간지의 제목이 밝히는 바와 같이 우리의 투쟁 목표는 조국의 독립에 있다. 자유한국!”이라고 발행 목적을 밝혔다. 내용은 소식, 한국의 활약, 외국의 여론, 한국에 관한 참고문헌, 삽화 등의 항목 아래 필요한 기사를 게재하였다. 마지막 호인 제11·12·13호 합집에 재정부족으로 더 이상 발간이 어렵다는 것을 언급했다.
자유한국 (自由韓國)
대한민국임시정부 파리위원부 통신국에서 1920년 4월부터 1912년 5월까지 프랑스어로 발행한 월간잡지이다. 1920년 4월호부터 1921년 5월호까지 총 13호가 발행되었다. 표지에는 태극기를 그리고 ‘대한사람 대한으로’라는 표어를 적었다. 창간사에 “이 월간지의 제목이 밝히는 바와 같이 우리의 투쟁 목표는 조국의 독립에 있다. 자유한국!”이라고 발행 목적을 밝혔다. 내용은 소식, 한국의 활약, 외국의 여론, 한국에 관한 참고문헌, 삽화 등의 항목 아래 필요한 기사를 게재하였다. 마지막 호인 제11·12·13호 합집에 재정부족으로 더 이상 발간이 어렵다는 것을 언급했다.
『구주의 우리 사업』은 1920년 12월에 대한민국임시정부 파리위원부 통신국이 유럽의 독립운동을 정리한 역사서이다. 1919년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는 파리 평화회의에 대표를 파견하여 파리위원부 통신국을 설치하였다. 그리고 유럽의 독립운동과 외교 활동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구주의 우리 사업』을 발간했다. 이 책자는 본문 62쪽의 국한문 혼용의 유인물 형태이다. 내용을 보면, 대한민국 제1년(1919)과 제2년(1920)으로 구분하여 외교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이어 「정의의 친우」, 「구주유학생정형」 등의 제목으로 유럽외교와 관련된 주제들을 소개하고 있다.
구주의 우리 사업 (歐洲의 우리 事業)
『구주의 우리 사업』은 1920년 12월에 대한민국임시정부 파리위원부 통신국이 유럽의 독립운동을 정리한 역사서이다. 1919년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는 파리 평화회의에 대표를 파견하여 파리위원부 통신국을 설치하였다. 그리고 유럽의 독립운동과 외교 활동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구주의 우리 사업』을 발간했다. 이 책자는 본문 62쪽의 국한문 혼용의 유인물 형태이다. 내용을 보면, 대한민국 제1년(1919)과 제2년(1920)으로 구분하여 외교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이어 「정의의 친우」, 「구주유학생정형」 등의 제목으로 유럽외교와 관련된 주제들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