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문고는 1966년 김종래 등 5명의 만화가가 설립한 출판사이다. 거대 출판사의 전횡에 맞서 작가들이 설립한 출판사로 김종래를 비롯해 이종진, 손의성, 유세종, 엄희자 등 다섯명이 주축이 되어 출발했고, 그 후 고우영, 김원빈, 조원기 등이 합류했다. 다섯명으로 시작해서 이름도 오복이었다. 이후 1967년 경 합동에 흡수되었다.
오복문고
(五福文庫)
오복문고는 1966년 김종래 등 5명의 만화가가 설립한 출판사이다. 거대 출판사의 전횡에 맞서 작가들이 설립한 출판사로 김종래를 비롯해 이종진, 손의성, 유세종, 엄희자 등 다섯명이 주축이 되어 출발했고, 그 후 고우영, 김원빈, 조원기 등이 합류했다. 다섯명으로 시작해서 이름도 오복이었다. 이후 1967년 경 합동에 흡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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