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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잡채는 북한 원산 지역에서 당면과 해물을 주요 재료로 만든 향토음식이다. 원산잡채는 다른 잡채와 달리 당면에 문어, 대합조개, 섭조개 등 해산물을 넣어서 무친 해물잡채이다. 또한 원산잡채는 당면을 물에 삶는 것이 아니라 양념한 간장물에 삶아서 건져낸 다음 데쳐서 양념한 문어와 대합조개, 섭조개 등을 넣어 양파, 풋고추, 참기름 등을 넣어 양념이 고루 되도록 무친 잡채이다. 원산잡채는 북한이 소개하는 조리서에 등장하는 연회 요리이다.
원산잡채 (元山雜菜)
원산잡채는 북한 원산 지역에서 당면과 해물을 주요 재료로 만든 향토음식이다. 원산잡채는 다른 잡채와 달리 당면에 문어, 대합조개, 섭조개 등 해산물을 넣어서 무친 해물잡채이다. 또한 원산잡채는 당면을 물에 삶는 것이 아니라 양념한 간장물에 삶아서 건져낸 다음 데쳐서 양념한 문어와 대합조개, 섭조개 등을 넣어 양파, 풋고추, 참기름 등을 넣어 양념이 고루 되도록 무친 잡채이다. 원산잡채는 북한이 소개하는 조리서에 등장하는 연회 요리이다.
전주콩나물잡채는 콩나물을 주재료로 하여 고운 고춧가루로 무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별미 음식이다. 콩나물을 무, 고사리, 당근, 다시마채 등 부재료와 함께 고운 고춧가루로 무친 것으로 외형은 무생채와 비슷하나 신맛과 단맛이 강하다. 또 겨잣가루를 넣어 바로 먹을 수 있게 무쳐내기도 한다. 전주콩나물잡채는 전주를 포함한 전북 지역에서 잔치 음식, 세찬 음식, 손님 접대 음식으로 빠지지 않고 애용되고 있다.
전주콩나물잡채 (全州—雜菜)
전주콩나물잡채는 콩나물을 주재료로 하여 고운 고춧가루로 무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별미 음식이다. 콩나물을 무, 고사리, 당근, 다시마채 등 부재료와 함께 고운 고춧가루로 무친 것으로 외형은 무생채와 비슷하나 신맛과 단맛이 강하다. 또 겨잣가루를 넣어 바로 먹을 수 있게 무쳐내기도 한다. 전주콩나물잡채는 전주를 포함한 전북 지역에서 잔치 음식, 세찬 음식, 손님 접대 음식으로 빠지지 않고 애용되고 있다.
당면은 고구마나 감자 등에 들어 있는 녹말을 가루 내어 만든 국수이다. 중국에서 들어왔다는 뜻으로 당면(唐麵)으로 불리게 되었다. 당면이 들어간 대표 음식은 잡채다. 잡채에 당면이 들어간 시기는 1919년 대규모 당면 공장이 건설되어 대량 생산된 이후로 본다. 1934년 『간편조선요리제법(簡便朝鮮料理製法)』, 1934년 『사계(四季)의 조선요리(朝鮮料理)』, 1937년 『할팽연구(割烹硏究)』, 1939년 『조선요리제법(朝鮮料理製法)』, 1943년 『조선요리법(朝鮮料理法)』, 1948년 『우리음식』에서도 잡채에 당면을 넣었다.
당면 (唐麪)
당면은 고구마나 감자 등에 들어 있는 녹말을 가루 내어 만든 국수이다. 중국에서 들어왔다는 뜻으로 당면(唐麵)으로 불리게 되었다. 당면이 들어간 대표 음식은 잡채다. 잡채에 당면이 들어간 시기는 1919년 대규모 당면 공장이 건설되어 대량 생산된 이후로 본다. 1934년 『간편조선요리제법(簡便朝鮮料理製法)』, 1934년 『사계(四季)의 조선요리(朝鮮料理)』, 1937년 『할팽연구(割烹硏究)』, 1939년 『조선요리제법(朝鮮料理製法)』, 1943년 『조선요리법(朝鮮料理法)』, 1948년 『우리음식』에서도 잡채에 당면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