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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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효자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6명의 효행담을 엮어 놓은 장회체 형식의 단편소설집이다. 제1회 「김효증전」, 제2회 「이해룡전」, 제3회 「오효자전」, 제4회 「양보전」, 제5회 「맹계상전」, 제6회 「양일전」으로 구성된다. 이들 작품은 효의 문제를 형상화한 윤리소설에 속하고, 효행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 유형의 설화가 각각의 다른 방식으로 수용되어 있다.
육효자전 (六孝子傳)
「육효자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6명의 효행담을 엮어 놓은 장회체 형식의 단편소설집이다. 제1회 「김효증전」, 제2회 「이해룡전」, 제3회 「오효자전」, 제4회 「양보전」, 제5회 「맹계상전」, 제6회 「양일전」으로 구성된다. 이들 작품은 효의 문제를 형상화한 윤리소설에 속하고, 효행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 유형의 설화가 각각의 다른 방식으로 수용되어 있다.
「십이봉전환기」는 천상계 영허진군과 무산 십이선아가 인간계에 환생하여 결연을 하고 영웅적 활약을 하는 18세기 후반의 장회체 고전소설이다. 그간 중국 소설의 번안으로 일컬어졌으나 「뎐환긔 후록」의 내용과 한문 필사본 서문의 존재, 한문본 「무산진몽기(巫山塵夢記)」의 존재 등으로 볼 때, 「십이봉전환기」는 한문본이 원본인 한국 소설의 번역본임을 확인할 수 있다.
십이봉전환기 (十二峰轉環記)
「십이봉전환기」는 천상계 영허진군과 무산 십이선아가 인간계에 환생하여 결연을 하고 영웅적 활약을 하는 18세기 후반의 장회체 고전소설이다. 그간 중국 소설의 번안으로 일컬어졌으나 「뎐환긔 후록」의 내용과 한문 필사본 서문의 존재, 한문본 「무산진몽기(巫山塵夢記)」의 존재 등으로 볼 때, 「십이봉전환기」는 한문본이 원본인 한국 소설의 번역본임을 확인할 수 있다.
「홍백화전」은 계일지가 2명의 여성인 순직소·설 소저와 결연하는 과정을 그린 조선 후기의 장회체 한문소설이다. 10회의 긴 분량으로 세 남녀의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고, 시문이 삽입되어 강한 문예적 취향을 드러내며, 행복한 결말을 보인다는 점 등으로 볼 때 조선 후기 통속적 재자가인 소설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홍백화전 (紅白花傳)
「홍백화전」은 계일지가 2명의 여성인 순직소·설 소저와 결연하는 과정을 그린 조선 후기의 장회체 한문소설이다. 10회의 긴 분량으로 세 남녀의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고, 시문이 삽입되어 강한 문예적 취향을 드러내며, 행복한 결말을 보인다는 점 등으로 볼 때 조선 후기 통속적 재자가인 소설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