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법"
검색결과 총 4건
불교에서 승려가 수행 끝에 강사의 경지에 이른 후, 법사를 정하여 법사의 법맥을 계승하기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전법의식.
건당식 (建幢式)
불교에서 승려가 수행 끝에 강사의 경지에 이른 후, 법사를 정하여 법사의 법맥을 계승하기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전법의식.
고려시대 행해진 십팔도·금강계·태장계·호마의 행법을 말하는 불교의식.
사도가행 (四度加行)
고려시대 행해진 십팔도·금강계·태장계·호마의 행법을 말하는 불교의식.
포교는 붓다의 교법을 널리 세상에 전하여 인간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는 활동이다. 기독교에서는 선교라는 말을 주로 사용한다. 불교의 포교 목적은 붓다의 교법을 전하여 듣고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하여 붓다는 처음으로 다섯 제자들에게 법을 설한 초전법륜 이래 임종 직전까지 법을 설하였다. 불교의 포교 목적과 사상, 대상, 방법 등은 붓다의 전도부촉(傳導咐囑) 내지 전도선언(傳道宣言)에 드러나 있다.
포교 (布敎)
포교는 붓다의 교법을 널리 세상에 전하여 인간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는 활동이다. 기독교에서는 선교라는 말을 주로 사용한다. 불교의 포교 목적은 붓다의 교법을 전하여 듣고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하여 붓다는 처음으로 다섯 제자들에게 법을 설한 초전법륜 이래 임종 직전까지 법을 설하였다. 불교의 포교 목적과 사상, 대상, 방법 등은 붓다의 전도부촉(傳導咐囑) 내지 전도선언(傳道宣言)에 드러나 있다.
지공직지는 1475년(성종 6), 전라도 광양 백운암에서 간행된 인도 승려 지공의 설법집(說法集)이다. 『지공직지』의 다른 서명은 ‘서천불조종파전법지요’이다. 1책의 목판본이며 조선 전기에 전라도 광양 백운산 백운암에서 중각하여 찍어 낸 귀중본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지공직지 (指空直指)
지공직지는 1475년(성종 6), 전라도 광양 백운암에서 간행된 인도 승려 지공의 설법집(說法集)이다. 『지공직지』의 다른 서명은 ‘서천불조종파전법지요’이다. 1책의 목판본이며 조선 전기에 전라도 광양 백운산 백운암에서 중각하여 찍어 낸 귀중본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