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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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화(白銅貨)는 1892년(고종 29)에 전환국(典圜局)에서 발행한 액면가 2전 5푼의 동전이다. 1894년(고종 31), 갑오개혁 때 조세 금납화의 일환으로 「신식화폐발행장정(新式貨幣發行章程)」에 따라 은본위제가 시행되고, 1901년(광무 5)에는 「화폐조례(貨幣條例)」에 의해 금본위제가 실시되면서 백동화는 보조 화폐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당시 재정 궁핍으로 본위 화폐인 은화는 거의 주조되지 않았고, 보조 화폐인 백동화와 적동화가 주로 제조되었다.
백동화 (白銅貨)
백동화(白銅貨)는 1892년(고종 29)에 전환국(典圜局)에서 발행한 액면가 2전 5푼의 동전이다. 1894년(고종 31), 갑오개혁 때 조세 금납화의 일환으로 「신식화폐발행장정(新式貨幣發行章程)」에 따라 은본위제가 시행되고, 1901년(광무 5)에는 「화폐조례(貨幣條例)」에 의해 금본위제가 실시되면서 백동화는 보조 화폐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당시 재정 궁핍으로 본위 화폐인 은화는 거의 주조되지 않았고, 보조 화폐인 백동화와 적동화가 주로 제조되었다.
서북철도국은 대한제국기에 경의 철도 부설을 위한 정부 산하 기구이다. 1900년에 내장원경 이용익이 주도하여 자력으로 철도를 부설하려는 노력에 따라 설치되었다. 프랑스 기사 2명을 초빙하여 노선을 측량하고, 전환국이 비용을 지원하여 공사에 착수하였으나 자금 부족과 일본의 방해로 실패하였다.
서북철도국 (西北鐵道局)
서북철도국은 대한제국기에 경의 철도 부설을 위한 정부 산하 기구이다. 1900년에 내장원경 이용익이 주도하여 자력으로 철도를 부설하려는 노력에 따라 설치되었다. 프랑스 기사 2명을 초빙하여 노선을 측량하고, 전환국이 비용을 지원하여 공사에 착수하였으나 자금 부족과 일본의 방해로 실패하였다.
총판은 조선 말기, 통신원, 우청국 등의 최고위 관직이다. 1880년대 이후 1910년대에 이르는 기간 통신원, 전보국, 전우총국, 기기국, 전환국, 교환서, 혜상공국, 상리국, 우정국, 경위원, 광무국, 의친왕부, 영친왕부 등등의 최고 관직이다. 칙임으로 선출된 총판은 자기가 맡은 부서의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 관원을 감독하였다.
총판 (總辦)
총판은 조선 말기, 통신원, 우청국 등의 최고위 관직이다. 1880년대 이후 1910년대에 이르는 기간 통신원, 전보국, 전우총국, 기기국, 전환국, 교환서, 혜상공국, 상리국, 우정국, 경위원, 광무국, 의친왕부, 영친왕부 등등의 최고 관직이다. 칙임으로 선출된 총판은 자기가 맡은 부서의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 관원을 감독하였다.
통리군국사무아문은 1882년(고종 19) 12월 4일에 군국기무와 편민이국(便民利國)에 관한 내정 일체를 총괄하기 위해 설치한 최고의 행정기구이다. 그 예하에 이용사(理用司) · 군무사(軍務司) · 감공사(監工司) · 전선사(典選司) · 농상사(農桑司) · 장내사(掌內司) 등 6사를 두고 재정 · 군사 등 국정 전반을 통괄하면서 개화 · 자강 업무를 추진하였다.
통리군국사무아문 (統理軍國事務衙門)
통리군국사무아문은 1882년(고종 19) 12월 4일에 군국기무와 편민이국(便民利國)에 관한 내정 일체를 총괄하기 위해 설치한 최고의 행정기구이다. 그 예하에 이용사(理用司) · 군무사(軍務司) · 감공사(監工司) · 전선사(典選司) · 농상사(農桑司) · 장내사(掌內司) 등 6사를 두고 재정 · 군사 등 국정 전반을 통괄하면서 개화 · 자강 업무를 추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