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절영도"
검색결과 총 3건
왜관은 조선시대에 일본인이 거주하던 마을로, 조선과 일본 간에 외교 의례와 무역이 이루어진 공간이다. 조선 전기에는 서울에 동평관(東平館)과 포소 왜관(浦所倭館)이 있었다. 포소 왜관은 조선 전기에는 왜관과 왜리(倭里)가 분리되어 있는 이원적 공간이었다면, 조선 후기에는 왜관과 왜리가 합쳐진 일원적 공간이었다. 조선 후기에는 왜관이 부산에만 있었으며, 조선의 대일정책에 따라 절영도 왜관, 두모포 왜관, 초량 왜관으로 변화하였다.
왜관 (倭館)
왜관은 조선시대에 일본인이 거주하던 마을로, 조선과 일본 간에 외교 의례와 무역이 이루어진 공간이다. 조선 전기에는 서울에 동평관(東平館)과 포소 왜관(浦所倭館)이 있었다. 포소 왜관은 조선 전기에는 왜관과 왜리(倭里)가 분리되어 있는 이원적 공간이었다면, 조선 후기에는 왜관과 왜리가 합쳐진 일원적 공간이었다. 조선 후기에는 왜관이 부산에만 있었으며, 조선의 대일정책에 따라 절영도 왜관, 두모포 왜관, 초량 왜관으로 변화하였다.
조선 고종 때 정현덕(鄭顯德)이 지은 기행가사.
봉래별곡 (蓬萊別曲)
조선 고종 때 정현덕(鄭顯德)이 지은 기행가사.
영도구는 부산광역시 남부의 단일 도서로 구성된 구이다. 영도대교·부산대교 등을 통해 본토와 연결된다. 한국 최초 근대식 조선소가 들어선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발상지로 한때 대형 조선소와 수리 조선소가 밀집했으나 1970년대 이후 쇠퇴하였다. 최근 도시재생사업과 중소형 조선업 고도화 정책으로 활력을 모색하고 있다. 주요 관광지는 태종대, 절영해안산책로, 흰여울문화마을, 봉래산 등이며, 이를 영도8경으로 지정해 홍보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4.2㎢이고, 인구는 10만 3737명이다. 영도구청은 청학동에 있다.
영도구 (影島區)
영도구는 부산광역시 남부의 단일 도서로 구성된 구이다. 영도대교·부산대교 등을 통해 본토와 연결된다. 한국 최초 근대식 조선소가 들어선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발상지로 한때 대형 조선소와 수리 조선소가 밀집했으나 1970년대 이후 쇠퇴하였다. 최근 도시재생사업과 중소형 조선업 고도화 정책으로 활력을 모색하고 있다. 주요 관광지는 태종대, 절영해안산책로, 흰여울문화마을, 봉래산 등이며, 이를 영도8경으로 지정해 홍보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4.2㎢이고, 인구는 10만 3737명이다. 영도구청은 청학동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