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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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원사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가야산에 있었던 백제시대의 절이다. 통일신라시대 체징이 구족계를 받은 사찰이며, 의상의 화엄십찰 중 하나였다. 고려시대에 탄문의 하산소로 지정되면서 사세가 확장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강당사라고도 불렸으며, 18세기에는 폐사된 상태였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서산 보원사지 석조와 서산 보원사지 당간지주,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비 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보원사 (普願寺)
보원사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가야산에 있었던 백제시대의 절이다. 통일신라시대 체징이 구족계를 받은 사찰이며, 의상의 화엄십찰 중 하나였다. 고려시대에 탄문의 하산소로 지정되면서 사세가 확장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강당사라고도 불렸으며, 18세기에는 폐사된 상태였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서산 보원사지 석조와 서산 보원사지 당간지주,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비 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경주 남산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우리나라에서 불교 유적이 가장 많이 전하는 산이다. 북쪽 금오산과 남쪽 고위산을 주봉으로 하는 남북 약 10km, 동서 약 4㎞의 산으로, 박혁거세가 태어났다고 하는 나정과 박혁거세의 궁궐지가 있었다고 하는 신라 구가의 발생 지역이며, 불교가 공인된 528년(법흥왕 15) 이후에는 불교 신앙의 중심지가 되었다. 수십 곳의 골짜기에는 100여 곳의 절터와 80여 구의 석불, 60여 기의 석탑 등 다양한 불교 문화재가 남아 있으며 신라의 불교 문화를 폭넓게 볼 수 있는 노천박물관으로 불리고 있다.
경주 남산 (慶州 南山)
경주 남산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우리나라에서 불교 유적이 가장 많이 전하는 산이다. 북쪽 금오산과 남쪽 고위산을 주봉으로 하는 남북 약 10km, 동서 약 4㎞의 산으로, 박혁거세가 태어났다고 하는 나정과 박혁거세의 궁궐지가 있었다고 하는 신라 구가의 발생 지역이며, 불교가 공인된 528년(법흥왕 15) 이후에는 불교 신앙의 중심지가 되었다. 수십 곳의 골짜기에는 100여 곳의 절터와 80여 구의 석불, 60여 기의 석탑 등 다양한 불교 문화재가 남아 있으며 신라의 불교 문화를 폭넓게 볼 수 있는 노천박물관으로 불리고 있다.
경주 인왕동 사지는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절터이다. 이 절터는 옛부터 김인문의 원찰인 인용사로 알려져 있었으나, 총 4차례의 발굴조사에서 이를 입증할 만한 뚜렷한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신라의 전형적 쌍탑가람을 보이면서 동시에 '아(亞)'자 형 건물지 등 독특한 유구가 확인되고 있으며, 통일신라시대 미술의 특징이 뚜렷한 석탑, 자기, 토기, 목간 등이 출토되었다.
경주 인왕동 사지 (慶州 仁旺洞 寺址)
경주 인왕동 사지는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절터이다. 이 절터는 옛부터 김인문의 원찰인 인용사로 알려져 있었으나, 총 4차례의 발굴조사에서 이를 입증할 만한 뚜렷한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신라의 전형적 쌍탑가람을 보이면서 동시에 '아(亞)'자 형 건물지 등 독특한 유구가 확인되고 있으며, 통일신라시대 미술의 특징이 뚜렷한 석탑, 자기, 토기, 목간 등이 출토되었다.
경주 분황사지는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신라의 대표적 사찰인 분황사가 있던 터이다. 분황사는 신라 634년(선덕여왕 3) 창건된 사찰로, 1990년부터 2014년까지 체계적인 발굴조사를 통해 가람의 배치 양상과 변천 과정, 경역의 대부분을 규명하여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높다. 또한, 분황사 모전석탑, 화쟁국사비귀부, 석정, 석조, 당간지주 등 다양한 유물 · 유적이 보존되어 있다.
경주 분황사지 (慶州 芬皇寺址)
경주 분황사지는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신라의 대표적 사찰인 분황사가 있던 터이다. 분황사는 신라 634년(선덕여왕 3) 창건된 사찰로, 1990년부터 2014년까지 체계적인 발굴조사를 통해 가람의 배치 양상과 변천 과정, 경역의 대부분을 규명하여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높다. 또한, 분황사 모전석탑, 화쟁국사비귀부, 석정, 석조, 당간지주 등 다양한 유물 · 유적이 보존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