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점안_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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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경』은 조선시대 불보살상 조성에 따른 제반 의식과 절차에 관한 것을 모아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불복장 및 점안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체계화한 불서로, 조선시대에 꾸준히 간행·유통되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며 망폐화된 사찰을 중건하면서 불상과 불화를 새로 조성하는 일이 많았는데, 조선 후기 『조상경』의 간행은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기인하였다.
조상경 (造像經)
『조상경』은 조선시대 불보살상 조성에 따른 제반 의식과 절차에 관한 것을 모아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불복장 및 점안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체계화한 불서로, 조선시대에 꾸준히 간행·유통되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며 망폐화된 사찰을 중건하면서 불상과 불화를 새로 조성하는 일이 많았는데, 조선 후기 『조상경』의 간행은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기인하였다.
불복장작법은 불상, 불화, 탑 등을 봉안하기 전 예배대상으로 상징성을 갖도록 의미를 부여하는 불교의례이다. 대부분 불상 봉안의식을 가리킨다. 불복장작법은 복장의식과 점안의식으로 구성된다.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조상경』을 바탕으로 전승되고 있다.
불복장작법 (佛腹藏作法)
불복장작법은 불상, 불화, 탑 등을 봉안하기 전 예배대상으로 상징성을 갖도록 의미를 부여하는 불교의례이다. 대부분 불상 봉안의식을 가리킨다. 불복장작법은 복장의식과 점안의식으로 구성된다.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조상경』을 바탕으로 전승되고 있다.
『복천사조상경』은 1575년(선조 8) 전라도 담양 추월산 용천사에서 간행한 불상 조성 의식 관련 불서이다. 이 불서는 불상을 조성할 때 복장 의식과 점안 의식을 여래의 교훈에 맞게 진행하는 방법과 그 속에 담긴 사상적 의미를 밝힌 책이다. 복천사 도서인 『조상경』은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6년 7월 3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복천사 조상경 (福泉寺 造像經)
『복천사조상경』은 1575년(선조 8) 전라도 담양 추월산 용천사에서 간행한 불상 조성 의식 관련 불서이다. 이 불서는 불상을 조성할 때 복장 의식과 점안 의식을 여래의 교훈에 맞게 진행하는 방법과 그 속에 담긴 사상적 의미를 밝힌 책이다. 복천사 도서인 『조상경』은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6년 7월 3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