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례"
검색결과 총 8건
조선시대 원단(元旦)에 명나라나 청나라에 보내던 사절 또는 그 사신.
정조사 (正朝使)
조선시대 원단(元旦)에 명나라나 청나라에 보내던 사절 또는 그 사신.
조선시대 명나라 또는 청나라의 황제·황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던 사절 또는 그 사신.
성절사 (聖節使)
조선시대 명나라 또는 청나라의 황제·황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던 사절 또는 그 사신.
『상방정례』는 1749년(영조 25)에 상의원(尙衣院)에서 왕실 복식, 각종 재물과 물품에 관한 규례를 기록하여 간행한 책이다. 이를 통해 각전과 각궁에 진상하는 데 필요한 기준을 세워 재정을 절약하고자 하였다. 이는 천 · 지 · 인의 3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권」은 항시 이루어지는 진상 물품을 기록한 항례, 「지권」 · 「인권」은 각종 왕실 행사에 따른 별례를 기록했다. 그리고 궁중 생활상, 왕실 복식의 전체 구조와 세부 사항을 살필 수 있으며, 상의원의 재원과 재료를 조달하는 방식, 수공업의 현황을 알 수 있다.
상방정례 (尙方定例)
『상방정례』는 1749년(영조 25)에 상의원(尙衣院)에서 왕실 복식, 각종 재물과 물품에 관한 규례를 기록하여 간행한 책이다. 이를 통해 각전과 각궁에 진상하는 데 필요한 기준을 세워 재정을 절약하고자 하였다. 이는 천 · 지 · 인의 3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권」은 항시 이루어지는 진상 물품을 기록한 항례, 「지권」 · 「인권」은 각종 왕실 행사에 따른 별례를 기록했다. 그리고 궁중 생활상, 왕실 복식의 전체 구조와 세부 사항을 살필 수 있으며, 상의원의 재원과 재료를 조달하는 방식, 수공업의 현황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정규적으로 파견되는 사절 또는 그 사신.
천추사 (千秋使)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정규적으로 파견되는 사절 또는 그 사신.
조선시대 청나라에 예물을 바치기 위해 보내던 정례사행(定例使行) 또는 그 사신.
세폐사 (歲幣使)
조선시대 청나라에 예물을 바치기 위해 보내던 정례사행(定例使行) 또는 그 사신.
1751년 선혜청이 각 전(殿)·궁(宮)·방(房)에 진배하는 물품의 수량, 그 단가 및 진배담당자 등을 기록한 역사서.
선혜청정례 (宣惠廳定例)
1751년 선혜청이 각 전(殿)·궁(宮)·방(房)에 진배하는 물품의 수량, 그 단가 및 진배담당자 등을 기록한 역사서.
1756년 후궁인 안빈김씨의 사당인 저경궁과 그의 묘인 순강원의 제향에 관한 규식을 제정하여 기록한 의례서. 제향규식.
궁원식례 (宮園式例)
1756년 후궁인 안빈김씨의 사당인 저경궁과 그의 묘인 순강원의 제향에 관한 규식을 제정하여 기록한 의례서. 제향규식.
「삼정례」는 대중들이 삼보에 대하여 지극한 예를 올리는 불가의 오체투지 예법을 형상화한 염불이다. 조선시대에 「삼정례」라 하며 영산작법에서 시작되었고, 19세기 후반 『동음집』에는 모두 짓소리로 기록되어 있다. 조선 후기 현행 짓소리인 「단정례」의 가사[일심정례 시방상주불법승]가 보편화되며, 경제 범패에서는 작법무가 들어가는 장엄한 짓소리 형태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삼정례 (三頂禮)
「삼정례」는 대중들이 삼보에 대하여 지극한 예를 올리는 불가의 오체투지 예법을 형상화한 염불이다. 조선시대에 「삼정례」라 하며 영산작법에서 시작되었고, 19세기 후반 『동음집』에는 모두 짓소리로 기록되어 있다. 조선 후기 현행 짓소리인 「단정례」의 가사[일심정례 시방상주불법승]가 보편화되며, 경제 범패에서는 작법무가 들어가는 장엄한 짓소리 형태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