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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사태는 2010년 12월 15일부터 2011년 11월 10일까지 한진중공업 조선 부문 정리해고 반대 및 해고자 복귀를 위한 파업을 둘러싼 일련의 사건을 말한다.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 본부 지도 위원의 309일간의 85호 크레인 고공 농성과 총 5차례 진행된 시민들의 ‘희망 버스’ 운동이 화재를 불러일으켰다.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청문회가 열렸으며 국회의 권고안을 노사가 수용함으로써 해결되었다. 이후 김진숙은 복직과 동시에 명예퇴직했다.
한진중공업 사태 (韓進重工業 事態)
한진중공업 사태는 2010년 12월 15일부터 2011년 11월 10일까지 한진중공업 조선 부문 정리해고 반대 및 해고자 복귀를 위한 파업을 둘러싼 일련의 사건을 말한다.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 본부 지도 위원의 309일간의 85호 크레인 고공 농성과 총 5차례 진행된 시민들의 ‘희망 버스’ 운동이 화재를 불러일으켰다.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청문회가 열렸으며 국회의 권고안을 노사가 수용함으로써 해결되었다. 이후 김진숙은 복직과 동시에 명예퇴직했다.
쌍용자동차(雙龍自動車) 사건(事件)은 2009년 5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대량 해고에 반대하는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원들의 파업 · 점거 투쟁이 경찰에 의해 폭력적으로 진압된 사건이다. 2009년 1월 9일 상하이자동차가 경영권을 포기하고 4월 8일 사측이 대량 해고를 예고하자,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은 정리해고에 반대하며 5월 22일 평택공장을 점거해 8월 6일 경찰 병력에 의해 강제 진압될 때까지 77일 동안 투쟁을 전개하였다.
쌍용자동차 사건 (雙龍自動車 事件)
쌍용자동차(雙龍自動車) 사건(事件)은 2009년 5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대량 해고에 반대하는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원들의 파업 · 점거 투쟁이 경찰에 의해 폭력적으로 진압된 사건이다. 2009년 1월 9일 상하이자동차가 경영권을 포기하고 4월 8일 사측이 대량 해고를 예고하자,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은 정리해고에 반대하며 5월 22일 평택공장을 점거해 8월 6일 경찰 병력에 의해 강제 진압될 때까지 77일 동안 투쟁을 전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