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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후신은 조선 후기 「야압도」, 「대쾌도」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아버지는 도화서 화원인 김희겸이다. 인의, 선공감 주부, 사근도 찰방 등을 역임했다. 1773년 영조 80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해서 수령으로 승전되었다. 1781년에는 정조 31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했다. 산수, 인물, 화조, 영모 등을 그렸고, 대표작으로는 「산수도」, 「야압도」, 「대쾌도」 등이 있다.
김후신 (金厚臣)
김후신은 조선 후기 「야압도」, 「대쾌도」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아버지는 도화서 화원인 김희겸이다. 인의, 선공감 주부, 사근도 찰방 등을 역임했다. 1773년 영조 80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해서 수령으로 승전되었다. 1781년에는 정조 31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했다. 산수, 인물, 화조, 영모 등을 그렸고, 대표작으로는 「산수도」, 「야압도」, 「대쾌도」 등이 있다.
수원 화령전 운한각 · 복도각 · 이안청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동에 있는 정조의 어진을 모신 영전 건축물이다. 1801년(순조 1)에 건립한 정조의 어진을 봉안한 영전 건축으로 수원 화성행궁의 북쪽에 있다. 화령전의 중심 건물인 운한각 · 복도각 · 이안청은 고급 건축기술로 지어졌으며, 정전과 이안청이 복도각으로 이어진 특이하면서도 합리적인 구조이다. 이것은 18세기 말, 19세기의 합리적 사고가 예를 중히 여기는 길례용 건축에도 적극 반영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수원 화령전 운한각·복도각·이안청 (水原 華寧殿 雲漢閣·複道閣·移安廳)
수원 화령전 운한각 · 복도각 · 이안청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동에 있는 정조의 어진을 모신 영전 건축물이다. 1801년(순조 1)에 건립한 정조의 어진을 봉안한 영전 건축으로 수원 화성행궁의 북쪽에 있다. 화령전의 중심 건물인 운한각 · 복도각 · 이안청은 고급 건축기술로 지어졌으며, 정전과 이안청이 복도각으로 이어진 특이하면서도 합리적인 구조이다. 이것은 18세기 말, 19세기의 합리적 사고가 예를 중히 여기는 길례용 건축에도 적극 반영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