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주_3·1운동"
검색결과 총 3건
김칠성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정주군 정주면에서 일어난 3 · 1독립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정주군 동주면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고, 이어 정주면 정주 읍내로 이동하였다. 정주 읍내 우체국 앞에서 독립만세를 외치고, 선두에서 시위 군중을 주도하며 일본 군병과 충돌하였다. 시위가 격렬해지며 장자현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헌병들의 총격으로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김칠성 (金七星)
김칠성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정주군 정주면에서 일어난 3 · 1독립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정주군 동주면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고, 이어 정주면 정주 읍내로 이동하였다. 정주 읍내 우체국 앞에서 독립만세를 외치고, 선두에서 시위 군중을 주도하며 일본 군병과 충돌하였다. 시위가 격렬해지며 장자현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헌병들의 총격으로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모원규는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정주군 정주면에서 일어난 3 · 1독립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정주군 이언면 대성리에서 아버지 모신영, 동생 모원봉과 함께 주민들이 집합하여 이언면에서 독립만세를 외쳤다. 이어 정주 읍내로 나아가 만세 군중에 합류하였다. 정주 읍내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헌병들의 총격으로 현장에서 아버지, 동생과 함께 순국하였다.
모원규 (毛元奎)
모원규는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정주군 정주면에서 일어난 3 · 1독립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정주군 이언면 대성리에서 아버지 모신영, 동생 모원봉과 함께 주민들이 집합하여 이언면에서 독립만세를 외쳤다. 이어 정주 읍내로 나아가 만세 군중에 합류하였다. 정주 읍내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헌병들의 총격으로 현장에서 아버지, 동생과 함께 순국하였다.
김사걸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정주군 정주읍 장날에 일어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정주읍 장날을 이용한 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 정주우체국 앞에서 독립선언서를 뿌리며 독립만세를 외치고, 선두에서 시위 군중을 주도하며 행진을 전개하던 중 일본 경찰과 충돌하였다. 일본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김사걸 (金士杰)
김사걸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정주군 정주읍 장날에 일어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정주읍 장날을 이용한 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 정주우체국 앞에서 독립선언서를 뿌리며 독립만세를 외치고, 선두에서 시위 군중을 주도하며 행진을 전개하던 중 일본 경찰과 충돌하였다. 일본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