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정창주의 시문집이다. 정창주의 차남 정원상(鄭元詳)이 집안에서 보관하던 초고(草稿)를 바탕으로 편집하여, 백각(白閣) 강현(姜鋧)에게 서문을 청하는 등 『만주집』을 간행하고자 하였으나 도중에 사망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 후 정창주의 손자 정유(鄭維)가 아버지의 뜻을 이어, 1748년에 강현의 서문을 붙여 『만주집』을 4권 2책의 목판으로 간행했다.
만주집
(晩州集)
『만주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정창주의 시문집이다. 정창주의 차남 정원상(鄭元詳)이 집안에서 보관하던 초고(草稿)를 바탕으로 편집하여, 백각(白閣) 강현(姜鋧)에게 서문을 청하는 등 『만주집』을 간행하고자 하였으나 도중에 사망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 후 정창주의 손자 정유(鄭維)가 아버지의 뜻을 이어, 1748년에 강현의 서문을 붙여 『만주집』을 4권 2책의 목판으로 간행했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전기
조선 후기
- 저자정창주(鄭昌胄)
- 소장처화성시 역사박물관(초계정씨 기증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