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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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부지』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강릉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정조 연간의 관찬 읍지를 바탕으로 1889년에 편찬한 것을 베껴 썼다. 일제강점기에 식민 통치를 위한 방편으로 각 고을의 읍지를 모아 필사하게 한 과정에서 간행되었다. 1책 9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도서 『강릉군지』에도 같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강릉부지 (江陵府誌)
『강릉부지』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강릉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정조 연간의 관찬 읍지를 바탕으로 1889년에 편찬한 것을 베껴 썼다. 일제강점기에 식민 통치를 위한 방편으로 각 고을의 읍지를 모아 필사하게 한 과정에서 간행되었다. 1책 9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도서 『강릉군지』에도 같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만국정표(萬國政表)』는 1886년(고종 23) 박문국에서 편찬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군사, 사회 관련 사항을 담은 책이다. 조선이 일본, 서구 국가들과 수교하고 교류와 교역이 확대되면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6주에 속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군사, 사회 관련 다양한 정보, 지식을 보급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간행한 책이다.
만국정표 (萬國政表)
『만국정표(萬國政表)』는 1886년(고종 23) 박문국에서 편찬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군사, 사회 관련 사항을 담은 책이다. 조선이 일본, 서구 국가들과 수교하고 교류와 교역이 확대되면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6주에 속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군사, 사회 관련 다양한 정보, 지식을 보급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간행한 책이다.
조선 후기의 학자, 정기화가 인간의 심성을 의인화하여 지은 천군계 우화 한문 소설.
심사 (心史)
조선 후기의 학자, 정기화가 인간의 심성을 의인화하여 지은 천군계 우화 한문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