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제사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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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제사유구와 함께 발굴된 바둑판식 고인돌. 제사유적·지석묘.
돌산 세구지 유적 (突山 世救地 遺蹟)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제사유구와 함께 발굴된 바둑판식 고인돌. 제사유적·지석묘.
부안 죽막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의 해신(海神) 제사 관련 항아리·중국 청자 등이 출토된 제사터이다. 해신 제사는 서해안 일대 중요한 해상기점이 있는 해안 절벽 위에서 항해나 어로 등 해상활동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지냈다. 이 유적의 중심 시기는 5세기 전반에서 6세기 전반으로 백제와 가야, 왜의 제사가 있었다. 이 시기에는 해상교섭을 위한 목적으로 국가나 최고지배층이 제사에 참여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통일신라시대부터는 실내에서 제사를 지낸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확인된 제사 유적으로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
부안 죽막동 유적 (扶安 竹幕洞 遺蹟)
부안 죽막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의 해신(海神) 제사 관련 항아리·중국 청자 등이 출토된 제사터이다. 해신 제사는 서해안 일대 중요한 해상기점이 있는 해안 절벽 위에서 항해나 어로 등 해상활동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지냈다. 이 유적의 중심 시기는 5세기 전반에서 6세기 전반으로 백제와 가야, 왜의 제사가 있었다. 이 시기에는 해상교섭을 위한 목적으로 국가나 최고지배층이 제사에 참여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통일신라시대부터는 실내에서 제사를 지낸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확인된 제사 유적으로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
서천봉선리유적(舒川鳳仙里遺蹟)은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봉선리에 있는 청동기시대~백제시대에 형성된 복합유적이다. 2003년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 공사 중 처음 확인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금강 하구로 유입되는 길산천 충적평야를 동으로 마주하는 구릉지 사면에 자리한다. 청동기시대 처음 취락이 형성된 후 원삼국시대에 들어 지역의 중심 묘역으로 발전하였고, 백제 시기에도 그 성격이 유지되었다. 2006년 고속도로에 편입되지 않은 서쪽 구릉 일대를 사적으로 지정 · 보호하고 있다.
서천 봉선리 유적 (舒川 鳳仙里 遺蹟)
서천봉선리유적(舒川鳳仙里遺蹟)은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봉선리에 있는 청동기시대~백제시대에 형성된 복합유적이다. 2003년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 공사 중 처음 확인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금강 하구로 유입되는 길산천 충적평야를 동으로 마주하는 구릉지 사면에 자리한다. 청동기시대 처음 취락이 형성된 후 원삼국시대에 들어 지역의 중심 묘역으로 발전하였고, 백제 시기에도 그 성격이 유지되었다. 2006년 고속도로에 편입되지 않은 서쪽 구릉 일대를 사적으로 지정 · 보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