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말생"
검색결과 총 2건
서장관(書狀官)은 조선시대에 중국으로 가는 외교사절단의 지휘부 ‘삼사신(三使臣)’ 가운데 한 관직이다. 왕복 약 5개월 동안의 사행 기간 동안 보고 들은 각종 외교 정보를 기록하여 국왕에게 보고하고, 사행단의 비리나 부정을 감찰(監察)하는 임무를 맡았다. 주로 사헌부의 4품에서 6품 관원 중에서 임명되었으며, 일본 통신사도 비슷한 체제로 운영되었다.
서장관 (書狀官)
서장관(書狀官)은 조선시대에 중국으로 가는 외교사절단의 지휘부 ‘삼사신(三使臣)’ 가운데 한 관직이다. 왕복 약 5개월 동안의 사행 기간 동안 보고 들은 각종 외교 정보를 기록하여 국왕에게 보고하고, 사행단의 비리나 부정을 감찰(監察)하는 임무를 맡았다. 주로 사헌부의 4품에서 6품 관원 중에서 임명되었으며, 일본 통신사도 비슷한 체제로 운영되었다.
조종생은 조선 전기 태종~세종 대 지신사, 강원도 도관찰사, 병조참판, 평안도 감사, 한성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조계생과 조말생의 동생으로, 태종 대 문과에 급제해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이조정랑, 사헌부 장령, 승정원 좌대언·우대언 등을 거쳐 세종 대에는 지신사에 임명되었다. 뇌물 문제로 파직되었다가 진헌사로 명나라에 파견되었고, 여러 지역의 관찰사와 한성부윤, 전주부윤 등의 직책을 맡았다.
조종생 (趙從生)
조종생은 조선 전기 태종~세종 대 지신사, 강원도 도관찰사, 병조참판, 평안도 감사, 한성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조계생과 조말생의 동생으로, 태종 대 문과에 급제해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이조정랑, 사헌부 장령, 승정원 좌대언·우대언 등을 거쳐 세종 대에는 지신사에 임명되었다. 뇌물 문제로 파직되었다가 진헌사로 명나라에 파견되었고, 여러 지역의 관찰사와 한성부윤, 전주부윤 등의 직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