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미수호통상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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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황실제도국총재, 강구회 회장, 흥사단 단장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윤식 (金允植)
조선후기 황실제도국총재, 강구회 회장, 흥사단 단장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보빙사는 1883년(고종 21)에 푸트 미국공사의 조선 부임에 답례하여 미국에 파견한 사절단이다. 보빙사는 답례로 외국에 파견하는 사절단을 말하지만, 일반적으로 1883년 미국에 파견한 사절단을 의미한다. 1883년 푸트 공사가 부임하자 고종은 이에 대한 답례로 전권대신 민영익, 부대신 홍영식, 종사관 서광범으로 구성된 보빙사를 파견하여 개화정책을 추진하는 데 미국의 도움을 받고자 하였다.
보빙사 (報聘使)
보빙사는 1883년(고종 21)에 푸트 미국공사의 조선 부임에 답례하여 미국에 파견한 사절단이다. 보빙사는 답례로 외국에 파견하는 사절단을 말하지만, 일반적으로 1883년 미국에 파견한 사절단을 의미한다. 1883년 푸트 공사가 부임하자 고종은 이에 대한 답례로 전권대신 민영익, 부대신 홍영식, 종사관 서광범으로 구성된 보빙사를 파견하여 개화정책을 추진하는 데 미국의 도움을 받고자 하였다.
신헌은 조선후기 금위대장, 훈련대장, 진무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1810년(순조 10)에 태어나 1884년(고종 21)에 사망했다. 전형적인 무관 가문 출신이지만 정약용과 김정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강위·박규수 등 개화파 인물들과 폭넓게 교유하였다. 대원군의 신임을 받아 형조·병조·공조판서를 역임하였고, 1866년 병인양요 때에는 총융사(摠戎使)로 강화의 염창(鹽倉)을 수비하였다. 1876년 전권대관에 임명되어 강화도조약을 체결하였고, 1882년 조미수호조약을 체결하는 등 조선의 개항에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였다.
신헌 (申櫶)
신헌은 조선후기 금위대장, 훈련대장, 진무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1810년(순조 10)에 태어나 1884년(고종 21)에 사망했다. 전형적인 무관 가문 출신이지만 정약용과 김정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강위·박규수 등 개화파 인물들과 폭넓게 교유하였다. 대원군의 신임을 받아 형조·병조·공조판서를 역임하였고, 1866년 병인양요 때에는 총융사(摠戎使)로 강화의 염창(鹽倉)을 수비하였다. 1876년 전권대관에 임명되어 강화도조약을 체결하였고, 1882년 조미수호조약을 체결하는 등 조선의 개항에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였다.
대한제국기 관료·학자 김윤식이 1881년 9월 1일부터 1883년 8월 25일까지 사행에 관련된 사항을 기록한 일기.
음청사 (陰晴史)
대한제국기 관료·학자 김윤식이 1881년 9월 1일부터 1883년 8월 25일까지 사행에 관련된 사항을 기록한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