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사진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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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바허바사장은 1946년 1월 김진수와 김주성이 지금의 서울 을지로 입구에서 공동으로 창업한 사진관이다. 촬영부터 현상과 인화 그리고 앨범 제작에 이르기까지 사진의 전 영역을 포괄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영업 방침을 천명했다. 한편 1947년 서울에 창립한 좌익 계열의 사진단체인 조선사진동맹의 본부 사무실로 사용하며, 동시에 조직의 활동 자금을 마련할 목적도 있었다. 사진관의 사진사와 영업장소는 몇 차례 바뀌었지만 현재도 영업을 하고 있으며, 서울시가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했다.
허바허바사장 (―寫場)
허바허바사장은 1946년 1월 김진수와 김주성이 지금의 서울 을지로 입구에서 공동으로 창업한 사진관이다. 촬영부터 현상과 인화 그리고 앨범 제작에 이르기까지 사진의 전 영역을 포괄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영업 방침을 천명했다. 한편 1947년 서울에 창립한 좌익 계열의 사진단체인 조선사진동맹의 본부 사무실로 사용하며, 동시에 조직의 활동 자금을 마련할 목적도 있었다. 사진관의 사진사와 영업장소는 몇 차례 바뀌었지만 현재도 영업을 하고 있으며, 서울시가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했다.
오리엔탈사진학교는 1929년 일본 도쿄 신주쿠에 설립되었던, 한국 사진의 주요 인물 현일영·유영국·김진수 등이 수학한 사진 교육기관이다. 일본 최초의 사진 사업체였던 오리엔탈사진공업소가 일본 사진계의 수준 향상과 자사의 제품 홍보 및 보급을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일제강점기에 현일영과 임정식, 유영국, 김진수, 김주성 등 다수의 한국인 학생들이 수학하였다.
오리엔탈사진학교 (오리엔탈寫眞學校)
오리엔탈사진학교는 1929년 일본 도쿄 신주쿠에 설립되었던, 한국 사진의 주요 인물 현일영·유영국·김진수 등이 수학한 사진 교육기관이다. 일본 최초의 사진 사업체였던 오리엔탈사진공업소가 일본 사진계의 수준 향상과 자사의 제품 홍보 및 보급을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일제강점기에 현일영과 임정식, 유영국, 김진수, 김주성 등 다수의 한국인 학생들이 수학하였다.
조광사진구락부는 1948년 좌익 성향의 사진가 단체인 조선사진동맹의 산하 조직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조광사진구락부의 구성원들은 예술이라는 미명하에 현실 도피적이고 혁명의식과 배치되는 낭만적이며 목가적인 주제를 다르는 사진 및 살롱사진 스타일의 예술 행위를 비판하면서 민중들의 생활상과 노동현장, 사회의 주변인인 하층민의 실상 등 사회주의 리얼리즘 소재를 사진 재현의 대상으로 삼았다.
조광사진구락부 (朝光寫眞俱樂部)
조광사진구락부는 1948년 좌익 성향의 사진가 단체인 조선사진동맹의 산하 조직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조광사진구락부의 구성원들은 예술이라는 미명하에 현실 도피적이고 혁명의식과 배치되는 낭만적이며 목가적인 주제를 다르는 사진 및 살롱사진 스타일의 예술 행위를 비판하면서 민중들의 생활상과 노동현장, 사회의 주변인인 하층민의 실상 등 사회주의 리얼리즘 소재를 사진 재현의 대상으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