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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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나라 초기 관료제의 발달로 양산된 국정 기록을 정리하는 데서 출발했으며, 사관(史官)이 당대 조정의 정치 활동을 비롯하여 경제, 사회, 풍속, 문화 등을 기록으로 남긴 사초에 근거하여 각 관청의 기록을 모아 실록청에서 국왕의 재위 단위로 편찬한 당대사 역사 편찬물이다.
실록 (實錄)
중국 당나라 초기 관료제의 발달로 양산된 국정 기록을 정리하는 데서 출발했으며, 사관(史官)이 당대 조정의 정치 활동을 비롯하여 경제, 사회, 풍속, 문화 등을 기록으로 남긴 사초에 근거하여 각 관청의 기록을 모아 실록청에서 국왕의 재위 단위로 편찬한 당대사 역사 편찬물이다.
숙종실록은 1720년(경종 즉위년)부터 1728년(영조 4)에 편찬한 숙종 재위 기간의 국정과 사회, 문화를 기록한 실록이다. 편찬 과정에서 신임사화(辛壬士禍), 경종의 죽음과 영조 즉위, 정미처분 등의 사건으로 편찬이 지연되었다.
숙종실록 (肅宗實錄)
숙종실록은 1720년(경종 즉위년)부터 1728년(영조 4)에 편찬한 숙종 재위 기간의 국정과 사회, 문화를 기록한 실록이다. 편찬 과정에서 신임사화(辛壬士禍), 경종의 죽음과 영조 즉위, 정미처분 등의 사건으로 편찬이 지연되었다.
영조실록은 1778년(정조 2)에서 1781년(정조 5) 사이에 편찬한, 영조 재위 52년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기록한 실록이다. 127권 83책의 활자본이다. 1889년(고종 26)에 ‘영종’의 묘호(廟號)를 ‘영조’로 추존했기 때문에 ‘영조실록’이라 통칭하고 있다.
영조실록 (英祖實錄)
영조실록은 1778년(정조 2)에서 1781년(정조 5) 사이에 편찬한, 영조 재위 52년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기록한 실록이다. 127권 83책의 활자본이다. 1889년(고종 26)에 ‘영종’의 묘호(廟號)를 ‘영조’로 추존했기 때문에 ‘영조실록’이라 통칭하고 있다.
『철종실록』은 조선 제25대 국왕 철종의 재위 기간(1849년 6월 ~ 1863년 12월) 14년 7개월간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실록이다. 15권 8책의 활자본으로, 행록(行錄) 등을 수록한 부록이 1책이다. 『조선실록』에 포함되어 국보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철종실록 (哲宗實錄)
『철종실록』은 조선 제25대 국왕 철종의 재위 기간(1849년 6월 ~ 1863년 12월) 14년 7개월간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실록이다. 15권 8책의 활자본으로, 행록(行錄) 등을 수록한 부록이 1책이다. 『조선실록』에 포함되어 국보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현종개수실록(顯宗改修實錄)』은 『현종실록』을 추후에 수정한 역사서이다. 모두 28권 29책의 활자본으로, 조선시대 다른 실록과 함께 국보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현종실록』을 개수한 뒤에도 그대로 남겨놓아 당대의 역사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현종개수실록 (顯宗改修實錄)
『현종개수실록(顯宗改修實錄)』은 『현종실록』을 추후에 수정한 역사서이다. 모두 28권 29책의 활자본으로, 조선시대 다른 실록과 함께 국보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현종실록』을 개수한 뒤에도 그대로 남겨놓아 당대의 역사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조선시대 춘추관에서 각 관서들의 기록을 모은 파일로, 예문관 전임 사관이 관리한 기록물이다. 시정기 편찬의 시작은 1434년(세종16) 11월로, 관청에서 보고한 문서, 국정 운영과 제도에 관한 기록들을 모아 연월일 순으로 편집·정리하고, 송나라의 고사에 따라 ‘시정기’라고 명명하도록 하였다. 시정기는 실록을 편찬할 때 기본 자료로 사용되었다.
시정기 (時政記)
조선시대 춘추관에서 각 관서들의 기록을 모은 파일로, 예문관 전임 사관이 관리한 기록물이다. 시정기 편찬의 시작은 1434년(세종16) 11월로, 관청에서 보고한 문서, 국정 운영과 제도에 관한 기록들을 모아 연월일 순으로 편집·정리하고, 송나라의 고사에 따라 ‘시정기’라고 명명하도록 하였다. 시정기는 실록을 편찬할 때 기본 자료로 사용되었다.
『효종실록』은 조선 제17대 국왕인 효종(孝宗, 1619∼1659)의 재위 기간(1649년 5월∼1659년 5월) 10년의 역사적 사실을 편년체로 기록한 실록이다. 1660년(현종 1)부터 이듬해인 1661년까지 편찬되었으며, 효종의 행장(行狀) 등 부록을 합쳐 22권 22책의 활자본이다. 다른 조선실록들과 합쳐 국보 제151호로 지정되어 있다.
효종실록 (孝宗實錄)
『효종실록』은 조선 제17대 국왕인 효종(孝宗, 1619∼1659)의 재위 기간(1649년 5월∼1659년 5월) 10년의 역사적 사실을 편년체로 기록한 실록이다. 1660년(현종 1)부터 이듬해인 1661년까지 편찬되었으며, 효종의 행장(行狀) 등 부록을 합쳐 22권 22책의 활자본이다. 다른 조선실록들과 합쳐 국보 제151호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