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인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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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외무부 차장, 조선중앙일보 사장 등을 역임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해방 이후, 좌우합작운동을 주도하며 통일정부 수립을 위해 힘쓴 정치인·독립운동가.
여운형 (呂運亨)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외무부 차장, 조선중앙일보 사장 등을 역임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해방 이후, 좌우합작운동을 주도하며 통일정부 수립을 위해 힘쓴 정치인·독립운동가.
1945년 8·15 해방 직후 조직되었던 단체.
조선인민공화국 (朝鮮人民共和國)
1945년 8·15 해방 직후 조직되었던 단체.
하준수는 해방 이후 조선인민유격대 제3병단 부사령관을 역임한 군인이다. 남도부라는 별칭으로도 불렸다. 주오대학 법학부 수학 중 태평양 전쟁 학병으로 징집되자, 이를 거부하고 귀국하여 지리산에 숨었다. 1945년 3월, 지리산에서 항일 결사단체인 보광당을 결성했다. 조선인민유격대에 가담하여 제3병단 부사령관을 맡기도 하였다. 하준수는 미군정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지지하는 빨치산 게릴라 활동을 벌였다. 6·25전쟁 중에는 태백산과 일월산 일대에서 유격전을 벌였다. 1954년에 부하의 밀고로 체포, 1955년에 총살되었다.
하준수 (河準洙)
하준수는 해방 이후 조선인민유격대 제3병단 부사령관을 역임한 군인이다. 남도부라는 별칭으로도 불렸다. 주오대학 법학부 수학 중 태평양 전쟁 학병으로 징집되자, 이를 거부하고 귀국하여 지리산에 숨었다. 1945년 3월, 지리산에서 항일 결사단체인 보광당을 결성했다. 조선인민유격대에 가담하여 제3병단 부사령관을 맡기도 하였다. 하준수는 미군정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지지하는 빨치산 게릴라 활동을 벌였다. 6·25전쟁 중에는 태백산과 일월산 일대에서 유격전을 벌였다. 1954년에 부하의 밀고로 체포, 1955년에 총살되었다.
1946년에 여운홍을 중심으로 조직된 정치 정당.
사회민주당 (社會民主黨)
1946년에 여운홍을 중심으로 조직된 정치 정당.
사회노동당은 1946년 11월 17일 조선공산당 간부파가 주도하는 좌익 3당합동에 반대해 조선공산당 대회파와 조선인민당 및 남조선신민당의 조건부합당파가 만든 좌익 계열의 정당이다. 남조선노동당과 경쟁하며 좌익 정당의 통합을 추진했으나 북조선노동당이 남조선노동당의 권위를 인정하고 사회노동당의 대중조직 장악에 한계가 드러나면서 1947년 2월 27일 해체를 결정하였다.
사회로동당 (社會勞動黨)
사회노동당은 1946년 11월 17일 조선공산당 간부파가 주도하는 좌익 3당합동에 반대해 조선공산당 대회파와 조선인민당 및 남조선신민당의 조건부합당파가 만든 좌익 계열의 정당이다. 남조선노동당과 경쟁하며 좌익 정당의 통합을 추진했으나 북조선노동당이 남조선노동당의 권위를 인정하고 사회노동당의 대중조직 장악에 한계가 드러나면서 1947년 2월 27일 해체를 결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