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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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선공감첨정,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극선 (趙克善)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선공감첨정,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포저집』은 조선 후기 문신 조익의 시문집이다. 저자는 벼슬을 그만두고 신창(新昌)에 우거하면서 자신의 시문을 정리하여 두었는데, 아들 조복양이 문집으로 간행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였으나 그가 1671년에 세상을 떠남으로써 일이 중단되었다. 뒤를 이어 저자의 손자인 조지항(趙持恒)과 조지정(趙持正)이 가장(家藏) 문집과 초고 등을 35권으로 편차하여 1688년에 목판으로 『포저집』을 간행하였다. 인조·효종 무렵에 서인의 중심 인물 중 한 사람으로 활약한 조익의 사상과 활동을 알 수 있는 중심적인 자료이다.
포저집 (浦渚集)
『포저집』은 조선 후기 문신 조익의 시문집이다. 저자는 벼슬을 그만두고 신창(新昌)에 우거하면서 자신의 시문을 정리하여 두었는데, 아들 조복양이 문집으로 간행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였으나 그가 1671년에 세상을 떠남으로써 일이 중단되었다. 뒤를 이어 저자의 손자인 조지항(趙持恒)과 조지정(趙持正)이 가장(家藏) 문집과 초고 등을 35권으로 편차하여 1688년에 목판으로 『포저집』을 간행하였다. 인조·효종 무렵에 서인의 중심 인물 중 한 사람으로 활약한 조익의 사상과 활동을 알 수 있는 중심적인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