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주사산"
검색결과 총 2건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금호평야 (琴湖平野)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고풍군은 자강도 남서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에 자강도 초산군의 고면·풍면·강면을 통합해 군을 신설하면서 고면과 풍면의 첫 글자를 따서 고풍군이라 하였다. 면적은 674.6㎢이며, 인구는 3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2009년 현재 행정구역은 1읍, 12리이며, 주요 산업은 임산업이다. 고풍군은 산간지대로서 북부와 남부지역에 적유령산맥이 뻗어 있고, 군의 중심부에는 골짜기와 분지가 발달해 있다. 고풍읍에는 1440년(세종 22)에 돌로 쌓은 산성(山城)이 있고, 용곡리에는 1450년에 쌓은 옹성(甕城)이 있다.
고풍군 (古豊郡)
고풍군은 자강도 남서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에 자강도 초산군의 고면·풍면·강면을 통합해 군을 신설하면서 고면과 풍면의 첫 글자를 따서 고풍군이라 하였다. 면적은 674.6㎢이며, 인구는 3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2009년 현재 행정구역은 1읍, 12리이며, 주요 산업은 임산업이다. 고풍군은 산간지대로서 북부와 남부지역에 적유령산맥이 뻗어 있고, 군의 중심부에는 골짜기와 분지가 발달해 있다. 고풍읍에는 1440년(세종 22)에 돌로 쌓은 산성(山城)이 있고, 용곡리에는 1450년에 쌓은 옹성(甕城)이 있다.